MLB 애틀랜타 김하성, 20일 만에 선발 출전해 1안타 1도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20일 만에 선발로 출전해 안타와 도루를 1개씩 남겼다.
김하성은 2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의 홈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쳤다.
김하성이 선발로 출전한 것은 8일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 이래 20일 만으로, 전날 대타로 나와 끝내기 안타를 친 영향이 크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하성의 타격 장면 [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8/yonhap/20260828104802667udnv.jpg)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20일 만에 선발로 출전해 안타와 도루를 1개씩 남겼다.
김하성은 2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의 홈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쳤다.
김하성이 선발로 출전한 것은 8일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 이래 20일 만으로, 전날 대타로 나와 끝내기 안타를 친 영향이 크다.
김하성은 3회 1사 후 첫 타석에서 다저스 야마모토 요시노부의 스플릿 핑거드 패스트볼을 잡아당겨 좌전 안타로 출루하고서 곧바로 2루를 훔쳐 시즌 두 번째 도루를 기록했다.
그러나 득점권에서 후속타가 터지지 않아 김하성은 더는 진루하지 못했다.
김하성은 6회와 8회에는 삼진으로 돌아섰다.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088이 됐다.
애틀랜타는 크리스 세일의 완봉 역투에 힘입어 1-0으로 다저스를 누르고 다저스와의 홈 3연전을 모두 1점 차 승리로 장식했다.
세일은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를 4타수 무안타 삼진 2개로 묶는 등 탈삼진 11개를 앞세워 5피안타 무실점의 눈부신 투구로 시즌 13승째를 따냈다.
드레이크 볼드윈이 1회말에 날린 선두 타자 초구 홈런이 결승점이었다.
cany9900@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스토킹·폭력피해로 보호받던 40대 여성 가해 남성에 살해돼(종합2보) | 연합뉴스
- 관광비자로 네팔 간 한국인 24명, 종교 프로그램 참여했다 체포 | 연합뉴스
- 홍콩 배우 매염방 유골함 도난 의혹…가족들, 제보 호소 | 연합뉴스
- "금메달보다 값진 국방의무"…입대 위해 금빛 도전하는 여중생 | 연합뉴스
- 투자 실패 질책에…잠자던 아버지 둔기로 살해한 40대 딸 | 연합뉴스
- [소셜+] "빵 대신 떡 줄 서요"…2030 사로잡은 '떡지순례' | 연합뉴스
- "호랑이 공격에 숨진 남성, 춤추며 서성대다 우리로 뛰어내려" | 연합뉴스
- "美 펜실베이니아주 9명 사망 총격사건, 할아버지가 범인" | 연합뉴스
- "서울역 광장 음주금지"…내년 3월부터 적발시 과태료 5만원 | 연합뉴스
- [삶] "말기암 19세 청년의 죽음…난 의사로서 받아들여야 했다"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