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떨고 있네, 이유 있었다 “민해경 팬” (금타는 금요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용빈이 민해경에 대한 팬심을 공개한다.
김용빈은 어릴 때부터 민해경 팬이었지만, 데뷔 20여 년간 단 한 번도 만난 적이 없었다고. 민해경을 처음 마주한 설렘에 잔뜩 얼어붙은 김용빈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김용빈이 선곡한 노래는 민해경의 '보고 싶은 얼굴'.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아닷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김용빈이 민해경에 대한 팬심을 공개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김용빈은 평소와 달리 긴장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내가 원래 떠는 스타일이 아닌데, 지금 목소리가 떨릴 정도다”라고 털어놓는다. 김용빈은 어릴 때부터 민해경 팬이었지만, 데뷔 20여 년간 단 한 번도 만난 적이 없었다고. 민해경을 처음 마주한 설렘에 잔뜩 얼어붙은 김용빈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 김용빈의 상대로 6주 연속 황금별을 얻지 못한 ‘최장수 무(無)스타’ 남승민이 나선다. 한경애의 ‘옛 시인의 노래’를 선곡한 남승민은 “별과 이별한 지 꽤 오래됐다. 이 슬픈 감성을 담아 불러보겠다”라며 황금별을 향한 간절함을 내비친다.

챕터3 1위를 달리고 있는 김용빈과 꼴찌 클럽 남승민, 그야말로 최강자와 최하위가 겨루게 됐다. 과연 김용빈이 1위의 저력을 보여줄지, 남승민이 김용빈을 상대로 6주 연속 무스타의 설움을 끝낼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방송은 28일 밤 10시.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비비·김나경 자매끼리 볼 뽀뽀+손깍지…현장 경악 (냉부)
- ‘사망설’ 나돌던 이연걸 흑발에… ‘늙크크’ 근황 [DA★]
- 성대 신세경vs몸짱 서울대, 40일 연애 ‘남사친 갈등’ (연애전쟁)
- 한고은, 얼마나 마음고생했으면…“눈썹까지 하얗게 변했다”
- 홍진경, 딸 라엘 뜻밖의 근황에 ‘깜짝’…장동선 강연장서 만났다
- ‘사망설’ 나돌던 이연걸 흑발에… ‘늙크크’ 근황 [DA★]
- 비비·김나경 자매끼리 볼 뽀뽀+손깍지…현장 경악 (냉부)
- 이준혁 복권 1등 13억 잭팟…“누구나 공감할 듯”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 한고은, 얼마나 마음고생했으면…“눈썹까지 하얗게 변했다”
- 홍진경, 딸 라엘 뜻밖의 근황에 ‘깜짝’…장동선 강연장서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