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초평∼북이 건설사업 등 2개 노선 예타 통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청주시는 지역 내 도로 건설사업 2개가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위원회의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026~2030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28일 밝혔다.
1천212억원이 투입되는 초평∼북이 국도 34호선 개설 사업(2.7㎞)과 1천47억원이 투입되는 외평∼북이 국지도 96호선 확장 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국토교통부와 충북도, 국회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선정된 사업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청주시는 지역 내 도로 건설사업 2개가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위원회의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026~2030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28일 밝혔다.
![외평∼북이 국지도 96호선 건설사업 지도 [청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8/yonhap/20260828100354582kztv.jpg)
1천212억원이 투입되는 초평∼북이 국도 34호선 개설 사업(2.7㎞)과 1천47억원이 투입되는 외평∼북이 국지도 96호선 확장 사업이다.
두 사업이 완료되면 주요 지역 간 접근성이 개선되고 청주권 광역교통망 구축에 힘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국토교통부와 충북도, 국회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선정된 사업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vodcast@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여고에 여장 남성 침입" 신고…경찰, 용의자 추적 | 연합뉴스
- 서초 뱅뱅사거리서 한밤중 고급차가 다중추돌…1명 심정지·3명 다쳐 | 연합뉴스
- 임플란트 수술 중 환자 사망…경찰 "치과의사 혐의 없어" 불송치 | 연합뉴스
- 제주경찰관 일부 혐의 시인…"통화했다는 건 거짓말이었다" | 연합뉴스
- 캐리비안 베이 불법촬영 20대, 일주일 간격 3차례 범행 | 연합뉴스
- 25t 화물차 수리하던 60대 차량에 끼어 숨져 | 연합뉴스
- 술자리 시비가 흉기 난동으로…지인 살해하려 한 60대 체포 | 연합뉴스
- 4만원 티켓을 1천원에 '셀프 구매'…경기아트센터 내사 | 연합뉴스
- "오토봇 출동하라"…옵티머스 프라임 목소리 주인공 컬런 별세 | 연합뉴스
- 화난다고 동료 차 부순 60대, 경찰 출석 요구 불응하다 구속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