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노공업 노사갈등 38일째…대치 계속
김동환 2026. 8. 28. 07:56
부산의 반도체 테스트 부품기업 리노공업 노사갈등이 38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노조는 노동권 침해 등을 주장하며 특별근로감독을 요구하고 있으며, 회사 측은 노조의 임금 요구가 과도한 고정비 부담을 초래해 받아들일 수 없다며 대립하고 있습니다.
노사가 핵심 쟁점에서 접점을 찾지 못하면서 파업 장기화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김동환 기자(onai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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