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유즈드, 셀럽 중고 의류 래플 인기…수익금 전액 기부

박연수 2026. 8. 28. 07: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무신사 유즈드는 셀럽 소장품 릴레이 래플 이벤트가 고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아티스트가 직접 착용했던 중고 패션 상품을 매개로 자원 순환의 가치를 알리고자 기획됐다.

이번 래플은 행사 기간 아티스트별로 순차 진행된다.

무신사 유즈드 관계자는 "남은 릴레이 래플을 통해서도 자원 순환의 즐거움과 ESG 가치를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눌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8일부터 소수빈 래플 진행
무신사 유즈드 페스티벌 셀럽 기부 래플 진행 [무신사 제공]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무신사 유즈드는 셀럽 소장품 릴레이 래플 이벤트가 고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아티스트가 직접 착용했던 중고 패션 상품을 매개로 자원 순환의 가치를 알리고자 기획됐다. 기부 래플에는 10CM(십센치), 선우정아, 소수빈, 박문치 등 아티스트 4개팀이 참여했다.

주요 중고 상품으로는 10CM(십센치)의 나이키X스투시 맨투맨, 간트 니트, 랑방 반소매 셔츠, 선우정아의 올세인츠 스웨이드 재킷과 디올 스니커즈가 포함됐다. 소수빈은 컨버스 스니커즈, 악셀 아리가토 스니커즈, 팀버랜드 부츠를 내놨다.

이번 래플은 행사 기간 아티스트별로 순차 진행된다. 28일부터 소수빈, 30일부터 박문치의 래플이 순차적으로 열린다. 무신사 스토어 앱(애플리케이션) 내 무신사 유즈드 페이지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의 ‘어스앤어스(Earth&Us)’ 캠페인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무신사 유즈드 관계자는 “남은 릴레이 래플을 통해서도 자원 순환의 즐거움과 ESG 가치를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눌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