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록스타' 변신…'여름의 속도' 발매

2026. 8. 28.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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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의 윈터가 록스타로 변신을 예고했습니다.

윈터는 디지털 미디어 채널 '딩고'와 손잡고 어제(27일) 오후 6시 프로젝트 음원 '여름의 속도'를 발매했습니다.

'여름의 속도'는 에너지 넘치는 밴드 사운드와 함께 몰아치는 리듬이 어우러진 펑크 록 장르로, 여름밤의 자유와 해방감을 곡에 녹여냈습니다.

윈터는 '여름의 속도'를 통해 록스타의 면모를 드러내며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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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의 윈터가 록스타로 변신을 예고했습니다.

윈터는 디지털 미디어 채널 '딩고'와 손잡고 어제(27일) 오후 6시 프로젝트 음원 '여름의 속도'를 발매했습니다.

'여름의 속도'는 에너지 넘치는 밴드 사운드와 함께 몰아치는 리듬이 어우러진 펑크 록 장르로, 여름밤의 자유와 해방감을 곡에 녹여냈습니다.

윈터는 '여름의 속도'를 통해 록스타의 면모를 드러내며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화면출처 딩고 뮤직 유튜브]

#에스파 #윈터 #여름의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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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hw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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