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민낯에도 너무 아름다운 이유···子 보기만 해도 꿀 떨어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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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보라가 태어난 아들을 보며 벅찬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눈을 또렷이 뜬 남보라의 아들은 튼튼하고 무럭무럭 자라는 게 느껴졌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의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인 올해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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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배우 남보라가 태어난 아들을 보며 벅찬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28일 남보라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눈을 또렷이 뜬 남보라의 아들은 튼튼하고 무럭무럭 자라는 게 느껴졌다.

남보라는 "매일 무럭무럭 쑥쑥 자라는 콩알 하루 지나면 못 했던 걸 하나씩 해내기 시작한다 이제는 거리감을 아는지 앞에 있는 걸 잡아보려고 하고 목에도 힘이 제법 생겨 목도 가누고 두리번두리번 세상 구경도 잘한다 내일은 또 얼마나 자라 있을지.. 매일 기특한 콩알이다"라고 적었다.
잠옷 차림에 수수한 민낯으로 아기를 보고 있는 남보라의 얼굴에는 고단함은커녕 그저 사랑으로 충만한 얼굴이었다.

네티즌들은 "정말 아기 천사가 찾아와서 엄마를 기쁘게 해주네요", "예쁜 가정입니다", "늘 행복하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의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인 올해 아들을 낳았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남보라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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