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국조특위, '올공 재검표' 결국 무산
2026. 8. 28.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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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회 국정조사특위 차원의 공개 재검표가 무산됐습니다.
특위 위원장인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은 어제(27일) 기자들과 만나 "우리 당 내부적으로 의견을 모으지 못해 공개 재검표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며 "특위 차원의 공개 재검표는 물 건너갔다"고 밝혔습니다.
특위 활동 종료를 나흘 앞두고 재검표가 불발된 가운데, 오늘(28일) 예정된 국조특위 결과보고서 채택 여부도 불투명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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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회 국정조사특위 차원의 공개 재검표가 무산됐습니다.
특위 위원장인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은 어제(27일) 기자들과 만나 "우리 당 내부적으로 의견을 모으지 못해 공개 재검표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며 "특위 차원의 공개 재검표는 물 건너갔다"고 밝혔습니다.
윤 의원은 선관위 특검에 모든 것이 넘어갔다고 설명하면서, 야당 간사인 서범수 의원이 간사직 사퇴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특위 활동 종료를 나흘 앞두고 재검표가 불발된 가운데, 오늘(28일) 예정된 국조특위 결과보고서 채택 여부도 불투명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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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연(touch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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