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네팔에 시그너스 투입 결정…구조 지원
2026. 8. 28. 00: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홍수로 수백명이 실종된 네팔 내 구조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가 공군 다목적 공중급유기 '시그너스'를 투입하기로 오늘(27일) 결정했습니다.
소방당국이 공중급유기 지원을 요청했고, 군 당국이 현지 상황 검토 후 지원을 결정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시그너스는 지난 3월 중동 전쟁에서 고립된 우리 교민을 구출 작전에 투입돼 211명을 수송한 공중급유기입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홍수로 수백명이 실종된 네팔 내 구조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가 공군 다목적 공중급유기 '시그너스'를 투입하기로 오늘(27일) 결정했습니다.
국방부는 실종된 한국인 구조 등을 위해 "구호 장비와 물자 수송 등을 위해 시그너스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소방당국이 공중급유기 지원을 요청했고, 군 당국이 현지 상황 검토 후 지원을 결정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시그너스는 지난 3월 중동 전쟁에서 고립된 우리 교민을 구출 작전에 투입돼 211명을 수송한 공중급유기입니다.
#실종 #네팔 #홍수 #구조 #한국인 #공중급유기 #시그너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윤형섭(yhs931@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네팔 협곡에 수력발전소 짓다가…UT-1 뭐길래
- 박위 KTX 논란 강연료로 불똥…“폄훼 멈춰야“ 지적도
- “임진왜란 후손도 줄 건가“…동학혁명 유족 수당 ’갑론을박’
- ’유럽 최고령 군주’ 노르웨이 국왕 위독…총리도 일정 취소
- 박항서 넘어선 김상식 매직…현대컵 2연패 이끌어
- 동탄 ’21억원’ 신고가…삼성 5억 대출에 불붙나
- ’모텔 약물 살인’ 김소영, 1심서 무기징역…살해 고의 인정
- ’국회 침투’ 김현태 1심 징역 12년…법정 구속
- 제주경찰청장 고개 숙였지만…’허위 종결’ 동기 “조사중“
- ’가자지구 진입 시도’ 활동가, 여권 무효 취소 소송 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