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코디, 15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이은지 기자 2026. 8. 27.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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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코디는 신주 51만1073주를 주당 2935원에 발행하는 14억9999만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올해 들어 더코디가 공시한 세 번째 유상증자 결정이다.
더코디의 올해 상반기 연결 매출은 11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9% 줄었다. 더코디의 올해 상반기 말 자산은 744억원으로 1년 전보다 12.1%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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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코디는 신주 51만1073주를 주당 2935원에 발행하는 14억9999만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증자 방식은 제3자배정이며, 배정 대상자는 그레이록투자조합이다. 자금 조달의 목적은 전액 운영자금이다.
올해 들어 더코디가 공시한 세 번째 유상증자 결정이다.
더코디의 올해 상반기 연결 매출은 11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9% 줄었다. 영업이익은 50억원 손실로 같은 기간 적자를 지속했다. 당기순이익 역시 57억원 손실로 적자를 지속했다. 더코디의 올해 상반기 말 자산은 744억원으로 1년 전보다 12.1% 줄었다. 부채는 697억원으로 같은 기간 9.4% 늘었다. 자본은 47억원으로 77.5% 감소했다.
더코디는 1999년 설립된 코스닥 상장사로, 공시상 업종은 전자부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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