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든 집 안녕" 최정윤, 아이와 함께 韓 떠났다..캐나다살이 시작 ('맘대로 뛰는')

최지연 2026. 8. 27.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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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최정윤이 아이와 함께 캐나다로 떠났다.

이날 최정윤은 "캐나다에 갈 짐을 다 쌌다"며 "우리 정든 집 안녕"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몬트리올 공항을 거쳐 긴 여행 끝에 가족 집에 도착한 최정윤은 "아이들은 이미 방방이를 뛰고 있다. 이게 아이들이 꿈꾸는 공간인데. 눈물이 나려고 한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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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대로 뛰는 최정윤'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배우 최정윤이 아이와 함께 캐나다로 떠났다. 

27일 유튜브 채널 '맘대로 뛰는 최정윤'에는 '한국에선 절대 상상 못 해요 최정윤 가족과 핼리팩스 이민가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최정윤은 "캐나다에 갈 짐을 다 쌌다"며 "우리 정든 집 안녕"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캐나다 한달 살이 간다. 여행이라기 보다는 가족의 집에 머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맘대로 뛰는 최정윤' 영상

이들이 가는 곳은 핼리팩스로 바다가 아름다운 마을이라는데. 몬트리올 공항을 거쳐 긴 여행 끝에 가족 집에 도착한 최정윤은 "아이들은 이미 방방이를 뛰고 있다. 이게 아이들이 꿈꾸는 공간인데. 눈물이 나려고 한다"며 감탄했다.

이들이 묵는 집은 계단이 있는 단독주택으로 외국 느낌이 물씬 나는 벽난로에 널찍한 테라스, 마당 등이 있어 기대감을 모았다. 

한편, 최정윤은 SNS와 방송을 통해 팬들에게 다채로운 일상을 공유하며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지난 2022년 이혼 후 홀로 딸을 양육해왔으며, 최근 5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맘대로 뛰는 최정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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