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72cm' 신혜선, 여우주연상 수상 후 근황 전했다…가을 기다리는 여신 강림

임채령 2026. 8. 27.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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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72cm로 알려진 배우 신혜선이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와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혜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카메라를 바라보는 인물이 화면 한쪽에 함께 담겼고 신혜선의 자연스러운 표정과 의상의 화려한 패턴이 조화를 이루며 부드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마지막 사진에서 신혜선은 밝은 실내 소파에 앉아 작은 디저트를 손에 들어 보이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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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신혜선인스타그램

키 172cm로 알려진 배우 신혜선이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와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혜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혜선은 짙은 네이비 컬러의 니트와 태슬, 체인 장식이 들어간 패턴 상의를 매치한 차림으로 환하게 웃고 있다. 단정하게 넘긴 긴 헤어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어우러졌고 우드톤 공간을 배경으로 편안한 표정을 짓고 있어 차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 = 신혜선인스타그램


다른 사진에서 신혜선은 페이즐리 패턴이 가득한 벽면 앞에서 옆모습을 드러낸 채 미소를 짓고 있다. 카메라를 바라보는 인물이 화면 한쪽에 함께 담겼고 신혜선의 자연스러운 표정과 의상의 화려한 패턴이 조화를 이루며 부드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 속 신혜선은 같은 공간에서 가방이 전시된 노란 진열대를 배경으로 서 있다. 블랙 스커트와 숄더백을 함께 매치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며 다양한 컬러와 소재의 가방이 함께 배치돼 공간의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사진 = 신혜선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신혜선은 밝은 실내 소파에 앉아 작은 디저트를 손에 들어 보이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크로스백을 멘 편안한 차림으로 담백한 표정을 짓고 있으며, 뒤편 창문으로 들어오는 은은한 빛이 더해져 일상의 한순간을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게시물을 본 팬들은 "나는 이미 신혜선의 가을을 사랑해",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정말 너무 잘 어울려요", "더 이뻐진 혜선님", "So pretty" 등의 댓글을 남기며 반가움을 전했다.

사진 = 신혜선인스타그램


한편 신혜선은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레이디 두아'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신혜선은 "정말로 예상을 못 해서 너무 감사하다"며 "아까 박보경 선배님이 레이디 두아로 상을 받으셔서 그것만으로도 벅차고 감사했는데 저까지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했다.

이어 "제가 맡았던 사라 킴이라는 역할은 절대로 저 혼자서 만들 수 있는 역할이 아니었다"며 "모든 스태프분들이 같이 고민해주고 만들어준 역할이라서 이 상을 받은 게 뜻깊고 앞으로 더 좋은 연기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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