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낙뢰로 40여가구 정전…2시간여만에 복구

윤관식 2026. 8. 27.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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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5시께 대구 수성구 수성동3가 한 전봇대에 벼락이 떨어지는 사고가 났다.

이 낙뢰로 인근 개인 전기설비가 영향을 받아 주택과 상가 40여가구에 정전이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다.

수성구청 등 관계 기관이 복구에 나서 1시간 50분 만인 오후 6시 50분께 모두 복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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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정전 (PG) [제작 조혜인]

(대구=연합뉴스) 윤관식 기자 = 27일 오후 5시께 대구 수성구 수성동3가 한 전봇대에 벼락이 떨어지는 사고가 났다.

이 낙뢰로 인근 개인 전기설비가 영향을 받아 주택과 상가 40여가구에 정전이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다.

수성구청 등 관계 기관이 복구에 나서 1시간 50분 만인 오후 6시 50분께 모두 복구됐다.

ps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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