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 티파니, 현실 결혼생활.."부부싸움 안 할 수 없어, 다툼 두려워 말아야"

이게은 2026. 8. 27.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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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뮤지컬 배우 티파니가 배우 변요한과의 신혼 일상을 전했다.

또한 김한솔이 "저는 걱정이 많다. 만약 싸울 경우를 걱정하게 된다"라고 하자, 티파니는 "살면서 당연히 싸우는 거다. 그걸 두려워하면 안 된다. 잘 싸워야 한다. 명확한 소통이 필요하다"라며 부부 사이의 원활한 소통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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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뮤지컬 배우 티파니가 배우 변요한과의 신혼 일상을 전했다.

27일 '원샷한솔' 유튜브 채널에는 '천재견 토리 입양하겠다는 소녀시대 티파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시각장애 유튜버 김한솔은 티파니를 만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티파니는 최근 자신의 반려견 2마리 외, 변요한의 반려견 1마리까지 가족으로 들이게 됐다며 결혼 후 근황을 전했다.

김한솔은 "결혼을 하셨는데 둘만의 룰이 있나"라며 궁금해했고, 티파니는 "내가 먼저 해야지, 누군가 하겠지가 아니라 누군가가 꼭 먼저 하고 있다"라며 서로 배려하는 부부의 모습을 전했다.

유튜브 PD와 열애 중인 김한솔은 "저도 결혼할 나이가 되어가는데, 어떨 때 결혼을 결심하게 되나"라고 궁금해하기도. 티파니는 "이미 내 안에 답변이 있는데 다른 사람 충고를 들으려고 하는 걸 수도 있다. '우리 가는 거야!' 하고 가는 거다. 저는 강남구청에서 혼인신고를 했는데 빨리 할 수 있더라. 펜 하나 들고 증인 2명의 사인을 받으면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변요한이 자신을 리드해 주는 편이라면서 "제가 고민을 하려고 할 때 '그냥 가는 거야'라고 하는 리더십이 너무 좋았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한솔이 "저는 걱정이 많다. 만약 싸울 경우를 걱정하게 된다"라고 하자, 티파니는 "살면서 당연히 싸우는 거다. 그걸 두려워하면 안 된다. 잘 싸워야 한다. 명확한 소통이 필요하다"라며 부부 사이의 원활한 소통을 강조했다.

한편 티파니는 변요한과 지난 2월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가 됐다. 최근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했으며 지난 20일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Edge Of Calm'(엣지 오브 캄)을 발매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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