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터닉스, 삼성바이오와 재생E 공급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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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창수 기자 | SK이터닉스가 서울시 서초구 엘타워 오르체홀에서 열린 전력거래계약(PPA) 중개플랫폼 출범 및 참여 협약식에 참석해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총 170MW 규모의 재생에너지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김해중 대표는 "국내 기업의 RE100 달성을 촉진하고 재생에너지 사업자의 수익 안정성을 확보하는 상생의 중개플랫폼 출범을 환영한다"며, "SK이터닉스는 국가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는 신재생에너지 사업자로서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플랫폼 활성화와 성공적 안착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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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100MW와 풍력 70MW 규모 공급 협력 계획 발표
SK이터닉스, RE100 이행 위한 직접PPA 사업 역량 강화

| 서울=한스경제 김창수 기자 | SK이터닉스가 서울시 서초구 엘타워 오르체홀에서 열린 전력거래계약(PPA) 중개플랫폼 출범 및 참여 협약식에 참석해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총 170MW 규모의 재생에너지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 최재관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K-RE100 대표기업, 유관협회, PPA 관련 기업 관계자 등 약 20개사가 참석했다. SK이터닉스에서는 김해중 대표가 자리를 함께했다.
PPA 중개플랫폼은 재생에너지 전력구매계약을 원하는 기업들이 수요와 공급 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하고 계약 협상을 진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온라인 포털을 통해 공급사업자, 발전사업자, 전기사용자 등이 물량 정보를 게시하고 블라인드 협상 및 계약 체결이 가능하다.
이날 행사에서는 중개플랫폼 최초 주요 참여 기업 간 협력 프로젝트 업무협약 체결식도 진행됐다. SK이터닉스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앞으로 태양광 100MW, 풍력 70MW 등 총 170MW 규모의 재생에너지 공급 방안을 논의하고 직접PPA 등 구체적 이행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SK이터닉스는 RE100 이행 기업들과 직접PPA를 통해 전력을 공급하는 사업에 집중하고 있으며, 발전자원 확보부터 전력 공급까지 전 과정을 일원화해 안정적인 공급 역량을 갖추고 있다. 수요 기업 맞춤형 계약 구조를 제시하며 다수의 직접PPA 사업 경험을 쌓아 RE100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김해중 대표는 "국내 기업의 RE100 달성을 촉진하고 재생에너지 사업자의 수익 안정성을 확보하는 상생의 중개플랫폼 출범을 환영한다"며, "SK이터닉스는 국가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는 신재생에너지 사업자로서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플랫폼 활성화와 성공적 안착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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