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우, ‘한혜진 친언니’ ♥한무영에 딱붙어 생활 “아 친구 좀 만나!” 현실 온도 차이

이슬기 2026. 8. 27.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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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우가 아내 한무영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이날 영상서 김강우는 아내 한무영과 장을 보고 요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강우는 애들의 개학을 알리면서, 아내 한무영에게 고생했다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이에 아내 한무영은 "아 좀 친구 좀 만나. 제가 너무 힘듭니다. 친구 안 만나고 저한테 이야기해서. 하루 종일 저한테 얘기해서. 정말 너무 힘듭니다"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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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김강우’

[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강우가 아내 한무영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8월 26일 채널 '김강우'에는 '미치기 일보 직전(?) 드디어 개학! 방학 동안 기름진 몸 구원하는 채소 반찬 (양배추피클, 착즙주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서 김강우는 아내 한무영과 장을 보고 요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두 사람은 두 아들에게 먹고 싶은 메뉴를 물어보고, 요리를 해주려 했다. 김강우는 애들의 개학을 알리면서, 아내 한무영에게 고생했다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이동 중 김강우는 "유튜브를 하면서 여러분들에게 직접 대화를 안 했었는데 이상하게 여름방학 때부터 약간 동질감을 느끼면서 얘기를 하게 됐다"라고 했다. 이에 아내는 "엄마 아빠의 마음은 똑같다"라며 "이제 개학했으니 친구분들 만나시고"라고 했다.

그러자 김강우는 "난 친구가 당신밖에 없는데 어디로 나가냐"라고 했다. "나는 친구가 촬영장과 집밖에 없다. 나는 촬영장과 집과 마트 밖에 안 다닌다"라고 했다.

이에 아내 한무영은 "아 좀 친구 좀 만나. 제가 너무 힘듭니다. 친구 안 만나고 저한테 이야기해서. 하루 종일 저한테 얘기해서. 정말 너무 힘듭니다"라고 토로했다.

한편 한무영 씨는 배우 한혜진의 친언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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