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더워" 女 가수, 프랑스 파리 갔다 당황→유학생 시절 '회상'→'분무기'까지 등장 [MHN:픽]

김유표 2026. 8. 27.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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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스텔라 장이 과거 유학 했었던 프랑스 파리에 방문, 달라진 여름 날씨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스텔라 장은 지난 25일 자신의 채널에 '사랑, 폭염, 파리...'라는 제목의 브이로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스텔라 장은 오랜만에 프랑스 파리에 방문했다며 "여기는 내가 잘 안다. '스텔라 장 투어'다. 이제부터 파리 생활 시절의 동선을 그대로 따라가겠다. 전혀 관광 친화적이지 않은 동선이다. 꿀팁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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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스텔라 장, 기온 '40도' 넘는 프랑스 파리 방문..."너무 더워"
출처:채널 'stellajangtv'
(MHN 김유표 기자) 가수 스텔라 장이 과거 유학 했었던 프랑스 파리에 방문, 달라진 여름 날씨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스텔라 장은 지난 25일 자신의 채널에 '사랑, 폭염, 파리...'라는 제목의 브이로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스텔라 장은 오랜만에 프랑스 파리에 방문했다며 "여기는 내가 잘 안다. '스텔라 장 투어'다. 이제부터 파리 생활 시절의 동선을 그대로 따라가겠다. 전혀 관광 친화적이지 않은 동선이다. 꿀팁은 없다"고 말했다.
출처:채널 'stellajangtv'
이어 그는 배고팠던 유학생 시절을 떠올리며 "맛집 모른다. 학식 먹었다. 냉동 식품 데워 먹으면서 살았다. (유학 시절) 생존해야만 =했다"고 털어놔 안쓰러움을 더했다. 스텔라 장은 자신이 살았던 지붕 위 집을 가리키며 "다시 살라고 하면 조금 어려울 것 같다. 원래 저런 방들이 옛날에 하녀들이 쓰던 방을 개조해서 만든거라 (가격이 저렴해) 학생들이 많이 산다. 오물이 샤워실로 다시 올라오거나 수압 차가 있을 수 있다. 친구 집 가서 샤워하고 그랬던 적이 있다"고 서글픈 이야기를 전했다.
출처:채널 'stellajangtv'
특히 그는 달라진 프랑스의 여름 날씨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원래 이렇게 파리가 덥냐"는 스태프의 질문에 스텔라 장은 "원래 이렇게까지 덥지는 않았다. 많이 더워졌다"고 대답했다. 파리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던 스텔라 장은 40도에 육박하는 파리의 날씨에 혀를 내두르며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너무 마시고 싶다", "너무 덥다" 등 예상보다 강력한 폭염에 괴로워했다. 결국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판매하는 카페를 찾은 스텔라 장은 스태프와 함께 잠시 앉아 휴식을 취했다.
출처:채널 'stellajangtv'

심지어 그는 폭염 속 달아오른 피부를 가라앉히기 위해 '분무기'를 사용해 몸에 온 몸에 물을 뿌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누리꾼들은 "프랑스 진짜 덥다던데", "40도 말이 되나", "그동안 유럽은 시원해서 에어컨도 없다던데 진짜 큰일" 등 기후 변화와 함께 스텔라 장의 건강을 걱정했다.
스텔라 장은 1991년생으로 올해 34세다. 그는 중학교 1학년 혼자 프랑스 유학길에 올라 앙리 4세 고등학교, 그랑제콜 아그로 파리테크로 진학해 생명공학과 기업경영을 전공했다. 그는 약 11년 간 프랑스에서 지내던 중 2015년 한국에서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만 23살에 귀국했다. 이후 그는 'Colors', '빌런', '월급은 통장을 스칠 뿐'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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