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더워" 女 가수, 프랑스 파리 갔다 당황→유학생 시절 '회상'→'분무기'까지 등장 [MHN: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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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스텔라 장이 과거 유학 했었던 프랑스 파리에 방문, 달라진 여름 날씨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스텔라 장은 지난 25일 자신의 채널에 '사랑, 폭염, 파리...'라는 제목의 브이로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스텔라 장은 오랜만에 프랑스 파리에 방문했다며 "여기는 내가 잘 안다. '스텔라 장 투어'다. 이제부터 파리 생활 시절의 동선을 그대로 따라가겠다. 전혀 관광 친화적이지 않은 동선이다. 꿀팁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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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그는 폭염 속 달아오른 피부를 가라앉히기 위해 '분무기'를 사용해 몸에 온 몸에 물을 뿌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누리꾼들은 "프랑스 진짜 덥다던데", "40도 말이 되나", "그동안 유럽은 시원해서 에어컨도 없다던데 진짜 큰일" 등 기후 변화와 함께 스텔라 장의 건강을 걱정했다.
스텔라 장은 1991년생으로 올해 34세다. 그는 중학교 1학년 혼자 프랑스 유학길에 올라 앙리 4세 고등학교, 그랑제콜 아그로 파리테크로 진학해 생명공학과 기업경영을 전공했다. 그는 약 11년 간 프랑스에서 지내던 중 2015년 한국에서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만 23살에 귀국했다. 이후 그는 'Colors', '빌런', '월급은 통장을 스칠 뿐'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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