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아이스크림미디어, 최대주주 측 지분율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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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아이스크림미디어는 최대주주인 (주)시공테크 및 특별관계인의 총 보유 지분율이 60.99%로 직전 보고 대비 소폭 하락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가 보유한 주식등의 수는 총 818만2149주로 직전 보고서와 동일하다.
한편 아이스크림미디어는 교육 콘텐츠 및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최대주주 시공테크의 지분율은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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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아이스크림미디어는 최대주주인 (주)시공테크 및 특별관계인의 총 보유 지분율이 60.99%로 직전 보고 대비 소폭 하락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구분 보유주식등의 수 (주) 보유비율 (%) 주식수 (주) 주식비율 (%) 의결권있는 발행주식 총수 (주)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가 보유한 주식등의 수는 총 818만2149주로 직전 보고서와 동일하다. 그러나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가 1332만3933주에서 1333만3933주로 1만주 증가함에 따라 총 보유 비율은 직전 61.04%에서 60.99%로 0.05%포인트 감소했다.
이번 변동의 주된 사유는 특별관계인의 주식담보 계약 변경이다. 특별관계인 박기석 아이스크림미디어 회장은 한국증권금융과 체결한 주식담보계약 51만300주(3.80%) 중 일부를 25일 상환했다. 이 계약의 대출금액은 30억원이며 이자율은 4.85%다.
또 다른 특별관계인 박기석 회장 차남 박효민은 삼성증권과 61만237주(4.55%) 규모의 주식담보계약을 2026년 6월 11일 변경했다. 해당 계약의 대출금액은 31억원에 이자율은 5.10%이다. 이로 인해 총 주식담보 계약 체결 주식수는 112만537주(8.35%)로 파악됐다.
시공테크는 아이스크림미디어의 최대주주로서 경영권에 영향을 주기 위한 목적을 명확히 했다. 보고서는 이사 및 감사의 선임·해임, 정관 변경, 자본금 변경, 배당 결정 등 회사의 업무 집행과 관련한 사항 발생 시 경영 목적에 부합하도록 관련 행위들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명시했다.
한편 아이스크림미디어는 교육 콘텐츠 및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최대주주 시공테크의 지분율은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다. 2025년 말 연결 재무제표 기준 시공테크의 자산총액은 2395억2100만원, 자본총액은 1856억4700만원이다. 최대주주 측은 경영권 영향 목적을 분명히 하고 있어, 이번 지분율의 소폭 변동이 아이스크림미디어의 경영권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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