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기 영자, "다 주는 건 아니다"…미스터들 홀린 '핸드메이드' 정체 ('나솔사계')

김현숙 2026. 8. 27.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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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기 영자와 24기 현숙이 정성 어린 선물을 통해 미스터 출연자들에게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시한다. 27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와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6인의 미스터들과 출연자들이 사계 민박 2일 차를 맞이해 분주하게 움직이는 모습이 그려진다.

각성한 14기 영자와 24기 현숙의 로맨스 행보는 27일 오후 10시 30분 SBS Plus와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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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기 영자 핸드메이드 아이템·24기 현숙 비타민으로 호감 표현
출처:SBS Plus, ENA

(MHN 김현숙 기자) 14기 영자와 24기 현숙이 정성 어린 선물을 통해 미스터 출연자들에게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시한다. 27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와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6인의 미스터들과 출연자들이 사계 민박 2일 차를 맞이해 분주하게 움직이는 모습이 그려진다.

14기 영자는 직접 준비한 아이템을 활용해 마음을 전한다. 그는 공용 거실에서 만난 미스터 공과 미스터 최에게 집에서 가져온 핸드메이드 아이템을 건네며 "다 주는 건 아니다"고 귀띔한다. 이어 미스터 차와 단둘이 있게 된 상황에서 다시 한번 선물을 전달한다. 미스터 차는 "저 이런 거 진짜 너무 좋아한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다. 미스터 차는 앞서 7기 옥순과 데이트를 가졌던 만큼, 14기 영자의 공세에 어떤 태도를 보일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24기 현숙 또한 자신의 직업적 특성을 살린 선물로 플러팅을 전개한다. 그는 미스터 지와 모닝 산책을 마친 뒤 약사라는 직업에 걸맞은 비타민 선물을 건넨다. 이에 미스터 지는 "아자스!"라고 외치며 기쁨을 표한다. 이어 24기 현숙은 미스터 조에게도 몰래 비타민을 전달하며 분위기를 주도한다.

특히 24기 현숙은 선물을 받은 미스터 조가 보조개 미소를 짓자 이를 놓치지 않고 대화를 이어간다. 그는 "보조개가 엄청 깊이 있으시다. 근데 저도 보조개가 있다"고 말하며 공통점을 언급하는 전략으로 상대의 관심을 유도한다.

각성한 14기 영자와 24기 현숙의 로맨스 행보는 27일 오후 10시 30분 SBS Plus와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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