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 3' 강유진, KBS '전국노래자랑' 무대 장악...30일 방송

강승훈 2026. 8. 27.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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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 3' 강유진이 전국노래자랑 스페셜 가수로 참여했다.

강유진 측은 27일 "최근 횡성에서 열린 KBS '전국노래자랑' 녹화에서 오프닝 무대에 참여했다"라며 "토마토 축제와 함께 진행된 '전국노래자랑' 무대라서 대중의 호응이 컸다"고 말했다.

강유진은 "횡성 둔내 토마토축제와 연계한 '전국노래자랑'에 참여했다. 많은 분들이 함께 즐겨주셔서, 오히려 제가 더 에너지를 얻었다. 앞으로도 대중과 음악적으로 소통하는 가수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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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진 '전국노래자랑' 횡성편 오프닝 무대

(MHN 강승훈 기자) ‘현역가왕 3’ 강유진이 전국노래자랑 스페셜 가수로 참여했다.

강유진 측은 27일 “최근 횡성에서 열린 KBS ‘전국노래자랑’ 녹화에서 오프닝 무대에 참여했다"라며 “토마토 축제와 함께 진행된 ‘전국노래자랑’ 무대라서 대중의 호응이 컸다”고 말했다.

이날 강유진은 자신의 대표곡인 ‘춤추는 광대’를 열창했다. 이 곡은 흥겨운 리듬과 현란한 퍼포먼스가 압권이다. 강유진은 시종일관 무대를 장악하며 ‘전국노래자랑’ 녹화장을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관객들도 강유진의 열창에 박수로 화답했다.

트로트 가수에게 ‘전국노래자랑’은 꿈의 무대에 가깝다. 수많은 트로트 가수들이 ‘전국노래자랑’으로 데뷔했고, 활동하면서도 틈틈이 '전국노래자랑'에 참여해 대중과 소통했다.

강유진은 “횡성 둔내 토마토축제와 연계한 ‘전국노래자랑’에 참여했다. 많은 분들이 함께 즐겨주셔서, 오히려 제가 더 에너지를 얻었다. 앞으로도 대중과 음악적으로 소통하는 가수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강유진이 출연하는 ‘전국노래자랑’은 오는 30일 낮 12시 10분 KBS 1TV를 통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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