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감자 못 깎는 애둘맘‥이지연 “결혼한 지 7일 된 듯”(이지연입니다만)

박수인 2026. 8. 27. 12: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요리 초보 면모를 보였다.

8월 26일 채널 '이지연입니다만'에는 아나운서 후배 박은영이 이지연에게 아이 반찬을 배우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지연은 시금치 다듬기에 서툰 박은영에게 "시금치 어떻게 데쳐?"라고 물었고 박은영이 제대로 답하지 못 하자 "미치겠다 진짜. 결혼한 지 (7년이 아니라) 7일된 애 같아"라고 타박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지연입니다만’ 영상 캡처
‘이지연입니다만’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요리 초보 면모를 보였다.

8월 26일 채널 '이지연입니다만'에는 아나운서 후배 박은영이 이지연에게 아이 반찬을 배우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지연은 시금치 다듬기에 서툰 박은영에게 "시금치 어떻게 데쳐?"라고 물었고 박은영이 제대로 답하지 못 하자 "미치겠다 진짜. 결혼한 지 (7년이 아니라) 7일된 애 같아"라고 타박했다.

이후 박은영은 감자칼을 쓰는 데도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보다 못한 제작진은 "너무 불안하다"고 했으나 박은영은 "불안해하지 마라. 그래도 다 해서 먹고 산다. 옛날에 살점 파먹은 사람 얘기 듣고 무서워가지고"라며 감자칼을 잘 쓰지 못하는 이유를 털어놨다.

이를 본 이지연은 "오늘 안에 집에 가겠니?"라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한편 박은영은 2019년 사업가 김형우 씨와 결혼, 두 아이를 두고 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