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우영, 악플러에 작정하고 한마디 “죽어 그냥” (9트쫑)

이민지 2026. 8. 27. 12: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에이티즈 우영과 최산이 악플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우영은 악플이 키워드로 등장하자 "죽어. 그냥 다"라고 말했다. 최산이 "그런데 악플은 연예인들한테 떼어놓을 수 없는 거기도 하다"고 말하자 우영은 "악플과 피드백은 다르다"고 반박했다.

최산은 "알지. 근데 사람들은 그건 모르잖아"라고 말했고 우영은 "그러니까 죽어. 악플 쓰는 사람들 죽어 그냥"이라고 직설적으로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9트쫑’ 캡처
유튜브 채널 ‘9트쫑’ 캡처

[뉴스엔 이민지 기자]

에이티즈 우영과 최산이 악플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우영과 최산은 8월 26일 유튜브 채널 '9트쫑'에 '대표님 차 훔쳐서 차박'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우영은 악플이 키워드로 등장하자 "죽어. 그냥 다"라고 말했다. 최산이 "그런데 악플은 연예인들한테 떼어놓을 수 없는 거기도 하다"고 말하자 우영은 "악플과 피드백은 다르다"고 반박했다.

최산은 "알지. 근데 사람들은 그건 모르잖아"라고 말했고 우영은 "그러니까 죽어. 악플 쓰는 사람들 죽어 그냥"이라고 직설적으로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현직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담당 아이돌이 레퍼런스를 찾아와서 항상 그대로 해주는데 팬들이 메이크업 실장이 안티냐고 악플달고 DM까지 보내서 고민이다"는 사연이 등장했다.

최산은 "아티가 원하는대로 해줬는데 팬들은 실장님 탓인 줄 알고 욕을 한다? 진짜 열받겠다"고 말했다.

우영은 "이해가 되는 고증이다. 난 아티한테 얘기할거 같다. 모니터링을 해봤는데 팬들이 선호하지 않는 것 같다. 다른 메이크업을 해보자 말할거 같다. 정상인이면 알았다 하겠고 비정상이면 '지금 그 메이크업에 내가 안 어울린다는거냐' 하겠지. 그렇지 않고서야 다 알겠다고 할 거 같은데?"라고 조언했다.

이어 "원초적으로는 악플 다는 사람들이 다 죽어야 돼. 그럼 해결 돼"라고 다시 한번 직설적으로 말했다.

최선은 "적극 공감. 피드백 주는건 좋지만 비방, 욕설, 인신공격은 절대 없어져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우영은 "인간인지라 자기한테 쓴소리 하는 사람 옆에 안 두려고 하고 자기 어화둥둥 해주는 사람을 옆에 앉히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면 망해가는 다이렉트 길이다"고 지적했다. 최산은 "대부분 6년 넘어가면 옆에서 쓴소리 해주는 사람이 없다"고 밝혔고 우영은 "우리팀 제일 장점 중 하나가 멤버들이 서로서로 한다. 그래서 의지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