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56세에 워터밤 갔다가 물벼락 맞았다…비비 공연서 무슨 일이 ('비서진')

김세아 2026. 8. 27.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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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진' 이서진이 생애 처음으로 워터밤 현장을 찾았다. 평균 나이 56.5세인 이서진과 김광규는 수많은 관객 사이에서 난데없는 물총 세례를 온몸으로 맞으며 워터밤을 제대로 경험했다.

비비의 공연을 돕기 위해 이서진과 김광규도 워터밤을 찾았다.

평균 나이 56.5세인 이서진과 김광규는 갑작스러운 물총 공격을 온몸으로 맞으며 워터밤 문화를 제대로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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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세아 기자]

오는 28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이서진과 김광규가 비비의 공연 현장을 찾는 모습이 담긴다. / 사진=텐아시아 DB

'비서진' 이서진이 생애 처음으로 워터밤 현장을 찾았다. 평균 나이 56.5세인 이서진과 김광규는 수많은 관객 사이에서 난데없는 물총 세례를 온몸으로 맞으며 워터밤을 제대로 경험했다.

오는 28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이서진과 김광규가 비비의 공연 현장을 찾는 모습이 담긴다. 앞서 '비서진'은 지난 1월 종영 후 새 시즌을 맞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비비가 'my 스타'로 등장한다. 비비는 올해 워터밤에서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지만, 무대에 오르기 전 모습은 사뭇 달랐다.

공연을 앞둔 비비는 굳은 몸을 풀기 위해 계속해서 스트레칭을 하는가 하면 손까지 떨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무대 위에서는 여유롭게 관객들을 이끌었던 모습과 달리 백스테이지에서는 공연 직전까지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오는 28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이서진과 김광규가 비비의 공연 현장을 찾는 모습이 담긴다. / 사진=SBS ‘비서진’

비비의 공연을 돕기 위해 이서진과 김광규도 워터밤을 찾았다. 두 사람 모두 워터밤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다. 공연장에 들어선 이서진과 김광규는 현장을 가득 채운 관객들의 열기에 당황했다. 비비의 무대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관객석으로 이동한 두 사람은 예상치 못한 상황과 마주했다.

관객들이 쏘는 물총 세례가 그대로 두 사람에게 쏟아진 것. 평균 나이 56.5세인 이서진과 김광규는 갑작스러운 물총 공격을 온몸으로 맞으며 워터밤 문화를 제대로 경험했다.

특히 평소 예능에서 무심하고 차분한 모습을 보여온 이서진이 수많은 관객 사이에서 물벼락을 맞는 모습이 어떤 웃음을 만들어낼지도 관심을 모은다. 무대 위 비비의 모습뿐 아니라 공연을 앞두고 손까지 떨었던 백스테이지 모습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비서진'은 오는 28일 오후 11시 10분 첫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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