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브루노 마스, 내년 5월 4년 만에 내한 공연

김선우 2026. 8. 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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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브루노 마스가 내년 5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단독 내한 공연을 연다고 주최사 라이브네이션코리아가 27일 밝혔다.

브루노 마스가 내한 공연을 여는 것은 2023년 이후 4년 만이다. 이번 내한 공연은 올해 4월 시작한 '더 로맨틱 투어'의 일환이다.

브루노 마스는 뛰어난 음악성과 쇼맨십, 라이브 퍼포먼스로 사랑받는 싱어송라이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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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브루노마스 [라이브네이션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팝스타 브루노 마스가 내년 5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단독 내한 공연을 연다고 주최사 라이브네이션코리아가 27일 밝혔다.

브루노 마스가 내한 공연을 여는 것은 2023년 이후 4년 만이다. 그는 내년 5월 21∼22일, 25∼26일 총 4회에 걸쳐 콘서트를 진행한다. 이번 내한 공연은 올해 4월 시작한 '더 로맨틱 투어'의 일환이다.

브루노 마스는 뛰어난 음악성과 쇼맨십, 라이브 퍼포먼스로 사랑받는 싱어송라이터다.

'저스트 더 웨이 유 아'(Just The Way You Are)를 비롯해 총 10곡이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인 '핫 100' 1위에 올랐고, 현재까지 미국 그래미 어워즈 16회,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14회 등 화려한 수상 이력을 지니고 있다.

2024년 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와 협업한 '아파트'(APT.)로 이듬해 '2025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 부문을 수상했다.

sunw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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