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브루노 마스, 내년 5월 4년 만에 내한 공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팝스타 브루노 마스가 내년 5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단독 내한 공연을 연다고 주최사 라이브네이션코리아가 27일 밝혔다.
브루노 마스가 내한 공연을 여는 것은 2023년 이후 4년 만이다. 이번 내한 공연은 올해 4월 시작한 '더 로맨틱 투어'의 일환이다.
브루노 마스는 뛰어난 음악성과 쇼맨십, 라이브 퍼포먼스로 사랑받는 싱어송라이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팝스타 브루노마스 [라이브네이션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7/yonhap/20260827120041518gsug.jpg)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팝스타 브루노 마스가 내년 5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단독 내한 공연을 연다고 주최사 라이브네이션코리아가 27일 밝혔다.
브루노 마스가 내한 공연을 여는 것은 2023년 이후 4년 만이다. 그는 내년 5월 21∼22일, 25∼26일 총 4회에 걸쳐 콘서트를 진행한다. 이번 내한 공연은 올해 4월 시작한 '더 로맨틱 투어'의 일환이다.
브루노 마스는 뛰어난 음악성과 쇼맨십, 라이브 퍼포먼스로 사랑받는 싱어송라이터다.
'저스트 더 웨이 유 아'(Just The Way You Are)를 비롯해 총 10곡이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인 '핫 100' 1위에 올랐고, 현재까지 미국 그래미 어워즈 16회,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14회 등 화려한 수상 이력을 지니고 있다.
2024년 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와 협업한 '아파트'(APT.)로 이듬해 '2025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 부문을 수상했다.
sunwoo@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장미란 부친 "야자수농장은 딸이 무섭다며 피하던 곳" | 연합뉴스
- 박수홍, 비행기 1시간 지연에 사과…"아이 울어 당황, 무지했다" | 연합뉴스
- 괴사로 악취·통증 호소한 70대 다리 절단…응급실 대응 논란 | 연합뉴스
- 친모도 대리모도 "내 아이"…미국판 '솔로몬 재판' 시선집중 | 연합뉴스
- 복싱 간판 임애지, 훈련 중 부상으로 수술…AG 출전 무산 | 연합뉴스
- '물방울 무늬 호박' 日 예술가 구사마 야요이 별세…향년 97세 | 연합뉴스
- 경산 中유학생 살해피의자 "훼손시신 경기 등지에 유기" | 연합뉴스
- 영국 법원 "삼성전자, 스와치에 160억원 배상하라" | 연합뉴스
- "유흥업소에 팔겠다"…600여명에 최대 연 4만% 대출 후 협박 | 연합뉴스
- '새벽 외출 금지' 어기고 나간 60대 성범죄자 벌금 10만원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