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드스퀘어 '투어비스 셀렉트', 럭셔리 여행 어워즈서 최우수 여행사 문화상 수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트래블 테크 기업 타이드스퀘어가 운영하는 럭셔리 호텔 플랫폼 투어비스 셀렉트가 '2026 버츄오소 트래블 위크'에서 최우수 여행사 문화상을 수상했다.
타이드스퀘어 윤민 대표는 "글로벌 럭셔리 여행 네트워크인 버츄오소에서 투어비스 셀렉트가 의미 있는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글로벌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하고, 투어비스 셀렉트가 국내 회원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럭셔리 여행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북·동남아시아 지역 최초
트래블 테크 서밋서 사례 발표
[이데일리 김은아 기자] 트래블 테크 기업 타이드스퀘어가 운영하는 럭셔리 호텔 플랫폼 투어비스 셀렉트가 ‘2026 버츄오소 트래블 위크’에서 최우수 여행사 문화상을 수상했다.

타이드스퀘어 윤민 대표는 “글로벌 럭셔리 여행 네트워크인 버츄오소에서 투어비스 셀렉트가 의미 있는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글로벌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하고, 투어비스 셀렉트가 국내 회원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럭셔리 여행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타이드스퀘어는 9일 열린 ‘버츄오소 트래블 테크 서밋’에서는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연사로 나서 700여명의 여행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AI를 활용한 업무 혁신 사례를 소개했다. 장소은 글로벌사업개발이사는 ‘사례 연구, 스타트업 및 혁신 아이디어’ 세션에서 실제 업무에 AI를 적용한 사례를 발표했다.
장 이사는 ‘AI가 먼저, 최종 판단은 사람이(AI First, Human Final)’이라는 원칙 아래 단순·반복 업무를 AI로 자동화해 팀 단위로 월 200시간 이상의 업무 시간을 확보한 사례를 소개했다. 확보한 시간은 고객 상담, 파트너 지원, 맞춤형 컨시어지 등 사람의 전문성과 판단, 공감이 필요한 업무에 배분한다.
타이드스퀘어는 여행 데이터와 AI 기술을 결합해 여행자의 목적과 일정, 동행자 등 다양한 맥락을 고려한 개인화된 여행 경험을 제공하는 등 여행 산업에 특화된 AI 활용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장소은 글로벌사업개발 이사는 “이번 버츄오소 트래블 테크 서밋을 통해 타이드스퀘어의 AI 혁신 사례를 글로벌 업계에 직접 소개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여행 산업에 대한 깊은 이해와 기술 혁신을 결합해 고객에게 더 나은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 글로벌 럭셔리 여행 시장에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은아 (unaa@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삼전닉스 폭등에 "지금이 기회다" 탈출…개미들 936억 던졌다
- "10만원 아끼세요" 9월 항공권 8월에 사야하는 이유
- 정유라 "엄마, 대소변도 못가려...조국은 떵떵거리는데"
- 로이터, 코스피 30% 급락 조명…레버리지 투자 후폭풍
- “반도체는 이미 선반영”…증권가가 눈 돌린 다음 업종은
- "삼성전자 30만원대 안착 가능" 장미빛 전망 왜?
- “한국서 한 달 일한 중국인, 평생 연금"...'국민연금 재테크' 논란
- “아파트 관리비, 이 정도였어?” 440억 횡령 의혹 ‘발칵’
- "호재다, 악재 아니다"에도...카카오 인적분할에 주식방 발칵
- [단독]법무법인 바른·동인 합병 추진…'2000억 로펌' 탄생 눈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