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 딸과 빅뱅 콘서트 포착…훤칠한 키에 늘씬 외모 '아빠한테 배우는 춤'
네티즌들 "찐으로 부럽다"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 양현석이 딸과 함께 빅뱅의 콘서트 현장을 방문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양현석 딸도 빅뱅 춤은 못 참지'라는 제목으로 짧은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양현석과 딸은 그룹 '베이비몬스터'의 멤버 로라와 스탠딩 자리에서 빅뱅의 음악을 즐기고 있다. 양현석은 모자를 눌러쓴 채 마스크를 끼고 있었으며 딸은 오버사이즈 후디를 입고 있다.
당시 현장엔 빅뱅의 '마지막 인사' 노래가 나왔고 양현석의 딸은 춤을 추기 시작했다. 어설프게 추는 딸을 본 양현석은 어깨를 툭툭 치더니 두 손을 머리 위로 두고 포인트 안무를 가르쳤다. 곧바로 딸과 로라는 양현석을 따라 했고 박자에 맞춰 완벽한 군무를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딸이다", "엄마 아빠가 춤꾼인데 자녀도 잘 추겠지", "양 사장이 직접 알려주는 귀한 영상", "너무 부럽다", "아빠가 엔터 사장이면 아이돌이랑 친해질 수 있구나", "여고생들 바이브 좋다", "비슷한 나이대라 친해졌나", "찐으로 부럽다", "아빠 덕에 콘서트도 티켓 안 구해도 됐겠네" 등 부러운 반응을 보였다.
양현석은 1992년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로 데뷔 후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이후 YG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그룹 '지누션'을 데뷔시켜 대박을 치게 된다. 1TYM, 세븐, 렉시, 거미, 빅뱅, 2NE1, 블랙핑크 등 다양한 가수들을 배출하며 대형 기획사로 거듭났다.
한편 양현석은 12살 연하 소속 가수 이은주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나혼산' 카자흐 즉흥여행 논란, 외교부 민원까지 접수…"사실관계 확인 필요" [MD이슈]
- '55살' 이영애, 앞머리 내리니 더 어려진 미모
- '잘록한 개미허리' 백지혜 치어리더, 요염한 리허설 [치얼UP영상]
- '남성진♥' 김지영, 연예인 뺨치는 19살 아들 공개…"엄청 잘 컸다" [마데핫리뷰]
- "얼굴·몸매 안 되니"…송가인, '8년 무명 설움' 비녀 팔며 칼 갈았다
- '티아라' 큐리, 성형 부작용설 '솔솔'…빵빵해진 얼굴+달라진 이목구비
- 걸그룹 출신 대만 치어리더 장로나, 부러질 듯한 마른 몸매 [치얼UP영상]
- 곽튜브 4개월 子, 벌써 8.3kg 폭풍성장…예방접정도 5초만 '뚝' [슈돌]
- '리센느' 원이, 유튜브 채널 수익 얼마? '입이 쩍'…6개월 만에 구독자 183만
- 박위, ♥송지은 이어 SNS 댓글 막았다…사과문엔 3만개 쏟아져 [MD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