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일본 전위예술가 구사마 야요이 별세…향년 97세
최종일 선임기자 2026. 8. 27. 11: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형형색색의 물방울무늬를 활용한 작품으로 유명한 일본 전위예술가 구사마 야요이가 14일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도쿄도의 한 병원에서 별세한 사실이 27일 알려졌다. 향년 97세. 사진은 2017년 9월 26일 도쿄의 작업실에서 기자들과 대화하는 모습.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도쿄 로이터=뉴스1) 최종일 선임기자 = 형형색색의 물방울무늬를 활용한 작품으로 유명한 일본 전위예술가 구사마 야요이가 14일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도쿄도의 한 병원에서 별세한 사실이 27일 알려졌다. 향년 97세. 사진은 2017년 9월 26일 도쿄의 작업실에서 기자들과 대화하는 모습. 2026.08.27
ⓒ 로이터=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정수, '최수영과 결별' 정경호 결혼 언급에 발끈…"어디 감히"
- "축의금 20만원 보내려다 200만원 송금"…4일 뒤 보내온 답장 '뭉클'
- "신입과 불륜, 성과급 챙겨준 팀장…'호텔 사진' 폭로자에 5000만원 소송"
- '작년 미코 진' 정연우, 우서윤 성형설 속 "자연미인이면 가치 올라가나" 지적
- 로봇청소기로 아내 불륜 찍은 남편…소송은 이겼지만 '몰래 촬영' 징역형
- "여고생 몸속에 두 개의 고환이 있다"…초경 안 해 병원 찾았다가 '깜짝'
- 트와이스 나연, 청담동 66평 건물 95억에 샀다…근저당 102억 설정
- '전두환 손자' 전우원, 택배 상하차로 생계유지…"99.9%의 분들이 호의"
- 30년간 연락 없던 누나, 아버지 사망 후 "웬 로또? 아파트 반씩 나누자"
- "아빠 작업복 냄새가 너무 심해요"…고2 아들 하소연에 쏟아진 '격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