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서, 또다른 ‘별’을 노래한다…30일 ‘별이 떨어질 때’ 발매

안진용 기자 2026. 8. 27.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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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의 별을'로 유명한 싱어송라이터 경서가 또 다른 '별'을 노래한다.

경서는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별이 떨어질 때'를 발매한다.

'별이 떨어질 때'는 경서의 음악적 성장과 감성을 담은 싱글이다.

특히 경서의 대표곡 '밤하늘의 별을(2020)'을 잇는 새로운 별 이야기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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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경서

‘밤하늘의 별을’로 유명한 싱어송라이터 경서가 또 다른 ‘별’을 노래한다.

경서는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별이 떨어질 때’를 발매한다.

‘별이 떨어질 때’는 경서의 음악적 성장과 감성을 담은 싱글이다. 길을 잃고 방황하던 순간, 사랑하고 이별하며 울고 웃던 순간을 지나온 자신의 이야기를 담았다.

동명 타이틀곡 ‘별이 떨어질 때’는 밤하늘을 가로지르는 별똥별처럼 스쳐 지나간 짧고 찬란한 기억이 언젠가 다시 자신을 찾아와 주기를 바라는 아련한 그리움을 노래한다. 특히 경서의 대표곡 ‘밤하늘의 별을(2020)’을 잇는 새로운 별 이야기를 예고했다.

경서는 지난달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경기를 찾아 미니 콘서트를 열고 이번 타이틀곡 ‘별이 떨어질 때’를 무대로 선공개했다.

함께 수록되는 ‘사랑은 결말을 알면서도 다시’는 경서의 새로운 자작곡이다.

한편, 경서는 최근 리메이크 음원 ‘슈퍼스타’를 발매했으며, 애니메이션 ‘고스트밴드’, 드라마 ‘러브 미’, 소설 ‘어느 멋진 도망’의 OST 가창에 참여했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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