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준 "이 대통령 '왼쪽도 챙기라'는 우리 진영 목소리 듣겠다는 것"

장슬기 seul@mbc.co.kr 2026. 8. 27. 10: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이 이재명 대통령이 '왼쪽도 챙겨라'는 취지의 언급을 한 것에 대해 "우리 진영에 대한 목소리들을 더 귀담아듣겠다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오늘 오전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서 이와 관련된 질문이 나왔는데, 박 수석대변인은 "중도보수에 대한 확장 정책도 있고 그런 가운데 우리 진영에 대한 부분까지 같이 가야 한다는 취지였다"면서 "마지막에는 '결국 우리는 하나다'라는 측면에서 말씀하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이 이재명 대통령이 '왼쪽도 챙겨라'는 취지의 언급을 한 것에 대해 "우리 진영에 대한 목소리들을 더 귀담아듣겠다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대통령이 지난 25일 더불어민주당 신임 지도부를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 했을 당시 "왼쪽(진보진영)을 더 함께 품고 가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고 한 매체가 보도한 바 있습니다.

오늘 오전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서 이와 관련된 질문이 나왔는데, 박 수석대변인은 "중도보수에 대한 확장 정책도 있고 그런 가운데 우리 진영에 대한 부분까지 같이 가야 한다는 취지였다"면서 "마지막에는 '결국 우리는 하나다'라는 측면에서 말씀하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이어 "중도실용·중도확장 정책을 이야기할 때 우리 진영에 있는 분들이 조금 서운한 생각 할 수도 있는 거 아니겠느냐"며 "그런 측면에서 마음을 좀 같이 보듬고 실제 우리가 성공한 정부를 만들기 위해서 하나가 되자는 것"이라고 부연했습니다.

박 수석대변인은 또 "결국 가장 중요한 개혁은 정권 재창출"이라며 "그렇게 하기 위해서 우리 대한민국의 새로운 전환점에 있는 이재명 정부를 위해서 우리가 같이 함께 손을 잡자는 취지"라고 강조했습니다.

장슬기 기자(seul@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47682_36911.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