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종결 사건 부검 감정서 "특이 골절 미발견"
이정미 2026. 8. 27.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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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된 지 3개월이 지나 숨진 채 발견된 장 모 씨의 국과수 부검 결과가 나왔습니다.
관심이 집중됐던 부분은 장 씨의 사망 원인이었는데 국과수는 특이 골절이 발견되지 않았다며 기존의 경찰 결론과 같은 결과를 내놓았습니다.
발견 당시 장 씨의 자세와 야자수 낙엽이 흐트러지지 않아 다툰 흔적이 없는 점.
하지만 부 경장이 실종사건을 허위 종결했던, 장 모 씨와 60대 남성은 모두 숨진 채 발견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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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과수 "시신에서 특이한 골절은 발견되지 않아"
"목뿔뼈 골절 있으나 사후 부패 시 동반 가능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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