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즈더퓨처] AI는 시니어의 일도 도울까…66세 모델의 취업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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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코너는 유튜브 채널 '씨즈'의 에피소드를 소개합니다.
생성형 AI가 빠르게 일상에 들어오며 세대별 디지털 격차는 더 커지고 있다. 서울AI재단이 올해 4월 공개한 2025년 서울시민 디지털역량실태조사에서 그 격차가 극명하게 드러난다.
씨즈는 AI를 66세 시니어 모델 김선미 씨에게 포트폴리오를 만들라는 미션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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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 본 코너는 유튜브 채널 ‘씨즈’의 에피소드를 소개합니다. ‘씨즈’는 미래 세대를 위한 과학 영상을 만드는 동아사이언스의 뉴미디어 채널입니다.
생성형 AI가 빠르게 일상에 들어오며 세대별 디지털 격차는 더 커지고 있다. 서울AI재단이 올해 4월 공개한 2025년 서울시민 디지털역량실태조사에서 그 격차가 극명하게 드러난다. 서울시민의 43.2%는 생성형 AI를 이용해봤다고 답했다. 20대는 75.5%, 30대는 70.3%였던 반면 55세 이상 고령층은 12.2%에 그쳤다.
고령층도 AI를 유용하게 쓸 순 없을까. 씨즈는 AI를 66세 시니어 모델 김선미 씨에게 포트폴리오를 만들라는 미션을 제시했다. 김 씨에게는 노트북의 엔터 키를 찾는 것도 쉽지 않은 ‘디지털 문맹’이었다. AI도 거의 써보지 못한 김 씨가 새로운 오디션에 도전할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기까지 주어진 시간은 단 90분.
김 씨는 AI와 함께 90분 안에 첫 관문을 통과할 만한 포트폴리오를 완성했을까. 12년간 1000명 이상의 시니어 모델을 교육한 전문가는 그 결과를 어떻게 평가했을까. 자세한 내용은 8월 26일 공개된 씨즈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씨즈더퓨처]AI는 시니어의 일도 도울까…66세 모델의 취업 도전 바로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uZzkM2gw3TU
[씨즈팀 seize.the.seiz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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