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절친 아덴 조 결혼식 하객 의상 지적에 "정해진 드레스코드 있었다"

안태현 기자 2026. 8. 27.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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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윤은혜가 결혼식 하객 의상과 관련된 누리꾼들의 지적에 직접 해명했다.

앞서 윤은혜는 절친인 한국계 미국인 배우 아덴 조의 결혼식에 참석했고, 이때 검은색의 슬립 드레스를 입고 참석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게시하기도 했다.

이에 윤은혜는 결혼식의 하객 의상으로 정해진 드레스코드가 있었다고 직접 해명하고 나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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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은혜 인스타그램 갈무리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가수 겸 배우 윤은혜가 결혼식 하객 의상과 관련된 누리꾼들의 지적에 직접 해명했다.

윤은혜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자신의 하객룩을 둘러싼 누리꾼들의 의견을 모은 게시글을 갈무리한 사진과 함께 "3일 동안 정해진 드레스코드가 있었답니다, 여러분"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앞서 윤은혜는 절친인 한국계 미국인 배우 아덴 조의 결혼식에 참석했고, 이때 검은색의 슬립 드레스를 입고 참석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게시하기도 했다.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은 절친의 결혼식에 몸매가 드러나는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은 것은 다소 과하다는 의견들을 내놓으면서 갑론을박이 펼쳐졌다.

이에 윤은혜는 결혼식의 하객 의상으로 정해진 드레스코드가 있었다고 직접 해명하고 나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아덴 조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주인공 루미의 목소리를 연기했다. 지난 6월 27일(현지 시각)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정형외과 의사 크리스토퍼 리와 결혼식을 올렸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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