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 잘생겨서 더 웃긴 “저는 빤스 모델이 아닙니다”‥해명하다 ‘노빤스’ 도배

이하나 2026. 8. 27.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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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재가 유쾌하게 자신의 화보를 홍보했지만, 예상치 못한 반응에 당황했다.

주우재는 8월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안녕하세요 요즘 제가 빤스(팬티) 모델이었다는 소문이 돌고 있는데 저는 빤스모델이 아닙니다. 영어로 노 빤스모델 (띄어쓰기 주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미주는 웃음 가득한 댓글을 남겼고, 고영배는 "아 입고 하지"라고 주우재의 '노 빤스'라는 말을 이용해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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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주우재 소셜미디어
사진=주우재 소셜미디어
사진=주우재 소셜미디어
사진=주우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주우재가 유쾌하게 자신의 화보를 홍보했지만, 예상치 못한 반응에 당황했다.

주우재는 8월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안녕하세요 요즘 제가 빤스(팬티) 모델이었다는 소문이 돌고 있는데 저는 빤스모델이 아닙니다. 영어로 노 빤스모델 (띄어쓰기 주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주우재가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브랜드 화보를 통해 깔끔한 슈트, 재킷, 니트, 셔츠 등 다양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이 담겼다. 주우재는 187cm의 키를 증명하는 남다른 비율에 훈훈한 외모를 뽐냈다.

게시물이 공개되자 유쾌한 반응이 이어졌다. 이미주는 웃음 가득한 댓글을 남겼고, 고영배는 “아 입고 하지”라고 주우재의 ‘노 빤스’라는 말을 이용해 놀렸다. 댓글을 본 주우재는 “입었다고요. 투엑라”라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도 “이럴 수가. 빤스를 안 입고 있는 모델이라니”, “취향 존중합니다”, “노빤스 모델 신선합니다” 등 놀림에 동참했다. 결국 주우재는 “어이없다 no빤스가 아니라 no 띄우고 빤스모델이라니까”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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