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 멋진 화보 속 뜻밖의 해명..“저는 빤스모델 아닙니다”

박하영 2026. 8. 27.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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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출신 방송인 주우재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26일 주우재는 자신의 계정에 "안녕하세요 요즘 제가 빤스모델이었다는 소문이 돌고 있는데 저는 빤스모델이 아닙니다. 영어로 노 빤스모델 (띄어쓰기 주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주우재는 다시 한번 "소문 막으려다가 더 이상한 소문 날 거 같은데 어이없다", "어이없다 no빤스가 아니라 no 띄우고 빤스모델이라니까"라고 댓글을 남겨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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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모델 출신 방송인 주우재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26일 주우재는 자신의 계정에 “안녕하세요 요즘 제가 빤스모델이었다는 소문이 돌고 있는데 저는 빤스모델이 아닙니다. 영어로 노 빤스모델 (띄어쓰기 주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주우재는 자신이 모델로 하고 있는 패션 브랜드 화보 촬영에 임한 모습이 담겼다. 모델 출신 답게 수트부터 셔츠, 코트 등 다양한 가을룩을 완벽히 소화했다.

특히 주우재는 훈훈한 비주얼 속 속옷 모델이 아니라는 해명글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이 “이럴수가 빤쓰를 안 입고 있는 모델이라니”, “알겠어요 노빤쓰씨 진정해요”, “취향 존중합니다”라며 유쾌한 반응이 이어졌다.

이에 주우재는 다시 한번 “소문 막으려다가 더 이상한 소문 날 거 같은데 어이없다”, “어이없다 no빤스가 아니라 no 띄우고 빤스모델이라니까”라고 댓글을 남겨 웃음을 더했다.

한편, 주우재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등 여러 예능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mint1023/@osen.co.kr

[사진] ‘주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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