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은 다 아는 아이돌계 최고 미녀…아르테미스 희진
이승길 기자 2026. 8. 27. 00:08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아르테미스(ARTMS) 멤버 희진이 감탄을 자아내는 국보급 비주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희진은 26일 별다른 멘트 없이 청순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이 담긴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희진은 하늘빛의 홀터넥 혹은 슬리브리스 상의를 입고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고 있다. 특히 초근접 클로즈업 샷임에도 굴욕 하나 찾아볼 수 없는 백옥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 깊이 있는 눈빛이 어우러져 완벽한 인형 비주얼을 완성했다.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생머리와 청초한 분위기가 맞물려 감탄을 자아낸다.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내며 아이돌계 대표 '비주얼 퀸'다운 면모를 아낌없이 드러낸 희진의 모습에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희진이 속한 아르테미스는 오는 9월 5일과 6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새로운 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Art of BLUE BLOOD'를 개최하고 글로벌 활동에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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