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심형탁 子 하루, 18개월 테니스 왕자…서브→스매싱까지 소화

박하나 기자 2026. 8. 26.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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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심형탁 아들 하루가 남다른 운동 신경으로 모두를 웃게 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오늘도 잘~ 놀았습니다!' 편으로 꾸며져 심형탁-심하루 부자의 이야기가 담겼다.

심형탁은 "하루가 삼촌이 운동하는 걸 지켜보기도 했고, 곧잘 따라 하는 것 같다, 18개월이 어떻게 그런 포즈를 할 수 있어?"라고 말하며 아들의 모습에 뿌듯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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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26일 방송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슈퍼맨이 돌아왔다' 심형탁 아들 하루가 남다른 운동 신경으로 모두를 웃게 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오늘도 잘~ 놀았습니다!' 편으로 꾸며져 심형탁-심하루 부자의 이야기가 담겼다.

이날 일본에서 하루의 할아버지와 외삼촌이 한국을 방문한 가운데, 하루의 남다른 운동 신경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완벽한 투구 자세를 선보였던 하루가 고등학교 테니스 선수인 외삼촌을 따라 테니스 라켓까지 잡아 눈길을 끌었다. 테니스 라켓을 잡고, 서브부터 스매싱까지 거침없이 도전한 하루는 18개월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완벽한 자세를 선보여 환호를 자아냈다.

심형탁은 "하루가 삼촌이 운동하는 걸 지켜보기도 했고, 곧잘 따라 하는 것 같다, 18개월이 어떻게 그런 포즈를 할 수 있어?"라고 말하며 아들의 모습에 뿌듯함을 드러냈다.

한편,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이들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마주하는 히어로 '슈퍼맨'의 육아 도전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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