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해도 왜 XX” 이창섭, 소유와 찐친 인증 “이성적 마음보다 전우애”(끼리끼리)

이하나 2026. 8. 26.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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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이창섭, 정진운이 친해진 계기를 밝혔다.

8월 26일 방송된 KBS Joy '끼리끼리'에는 소유, 이창섭, 정진운이 동갑내기 찐친 여행을 떠났다.

그러면서 이창섭은 뒤늦게 "물론 너무 예쁘다"라며 소유 눈치를 살폈다. 소유가 "마음에 없는 소리하지 마라"고 발끈하자, 이창섭은 "칭찬해도 왜 XX이야"라고 반응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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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Joy ‘끼리끼리’ 캡처
사진=KBS Joy ‘끼리끼리’ 캡처
사진=KBS Joy ‘끼리끼리’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소유, 이창섭, 정진운이 친해진 계기를 밝혔다.

8월 26일 방송된 KBS Joy ‘끼리끼리’에는 소유, 이창섭, 정진운이 동갑내기 찐친 여행을 떠났다.

제작진이 친해진 계기를 묻자, 세 사람은 같은 직종, 91년생 동갑이 공통분모였다고 밝혔다. 소유는 “진운이랑 저랑 초등학교 동창이다. 진운이는 91라인이다. 니콜, 기범(샤이니 키)이 생일파티였다”라며 이창섭을 처음 만난 때를 떠올렸다.

이창섭은 “거기에 제가 참석해서 친해졌다. 13년도, 14년도였다. 진운이는 군대에서 1년 반을 같이 보냈다”라고 인연을 공개했다.

소유가 “91 애들 중에”라고 말하다 골똘히 생각하자, 정진운은 하품을 하며 장난을 쳤다. 이에 소유는 싸늘한 눈빛을 보내 현실 친구다운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이 남녀 여행에 “괜찮을까?”라고 고민이 있었다고 털어놓자, 이창섭은 “전혀 괜찮을 것 같다”라고 반응했다. 소유는 “저도 상관없다”라고 거들었다.

이창섭은 “너무 오래 알고 지내다 보니 이성으로서의 마음보다는 동료로서 전우애 같은 마음이 커지는 거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창섭은 뒤늦게 “물론 너무 예쁘다”라며 소유 눈치를 살폈다. 소유가 “마음에 없는 소리하지 마라”고 발끈하자, 이창섭은 “칭찬해도 왜 XX이야”라고 반응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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