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몸이 아니다' 션, 군살 제로+미친 식스팩…"81.5km 달리고 바로 공연"

김도형 기자 2026. 8. 26. 19:03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션./션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션(53)이 81.5km를 달린 뒤 곧바로 무대에 오른 근황을 공개하며 놀라운 체력을 자랑했다.

가수 션은 26일 자신의 SNS에 상의를 탈의한 채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치고 있는 사진과 함께 '81.5km 달리고 바로 공연하는 가수. 진짜 행복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션은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무대 위에서 열정적으로 공연하고 있다. 특히 5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와 선명한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가수 션./션 인스타그램

션은 2020년부터 매년 광복절마다 기부 마라톤인 '815런'을 진행하고 있다. 7회째를 맞은 올해도 81.5㎞의 거리를 많은 기부 러너들과 함께 달렸다.

이를 본 팬들은 "53세 맞나요?", "81.5km를 뛰고 공연이라니 대단하다", "진짜 자기 관리의 끝판왕"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했다.

한편, 션은 2004년 배우 정혜영과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