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엽고 최예인, 창원시장배 전국사격대회 ‘정상’
이세용 기자 2026. 8. 26.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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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인(고양 주엽고)이 제8회 창원시장배 전국사격대회 여자고등부 공기소총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수확했다.
최예인은 27일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5일째 여고부 공기소청 개인전 결선에서 250.4점을 쏴 박수진(강원체고·250.1점)과 곽다혜(대구 죽변고·228.3점)를 따돌리고 정상을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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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부 공기소총 개인전 우승
대한사격연맹 로고.

최예인(고양 주엽고)이 제8회 창원시장배 전국사격대회 여자고등부 공기소총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수확했다.
최예인은 27일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5일째 여고부 공기소청 개인전 결선에서 250.4점을 쏴 박수진(강원체고·250.1점)과 곽다혜(대구 죽변고·228.3점)를 따돌리고 정상을 밟았다.
또 남고부 속사권총 단체전에서는 이건·강은수·박태호·김민성이 팀을 이룬 의정부 송현고가 1천687점으로 서울 동산고(1천687점)와 강원사대부고(1천682점)을 꺾고 1위에 올랐다.
이밖에 여일부 50m 3자세 단체전에서는 경기도청이 1첨744점으로 kt(1천745점)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고, 남일부 50m 복사 단체전 경기도청(1천855.5점)과 남고부 속사권총 개인전 박지후(경기체고·20점), 여고부 공기소총 단체전 주엽고(1천877.9점)는 각각 3위에 입상했다.
이세용 기자 lsy@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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