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윤우규 기자) 코미디언 조혜련이 그룹 오마이걸 멤버 미미의 첫 솔로 앨범을 직접 홍보하며 지원사격에 나섰다.
조혜련은 26일 개인 계정을 통해 "귀여운 미미의 솔로앨범이 나왔어요"라며 "나온지 6일 따끈따끈한 앨범을 소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미미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출처:조혜련
사진 속 조혜련은 미미의 첫 솔로 싱글 '비시 배시 보시(Bish Bash Bosh)' 앨범을 손에 든 채 미미와 나란히 서서 환하게 웃고 있다. 미미 역시 앨범을 가리키며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는 등 두 사람은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조혜련은 "오마이걸 11년 차 첫 솔로 앨범이에요"라며 "많이 많이 들어주세요"라고 응원했다. 이어 "미미 응원", "미미 첫 솔로", "BishBashBosh", "오마이걸" 등의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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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는 지난 20일 첫 솔로 싱글 'Bish Bash Bosh'를 발매했다. 이번 싱글은 브레이크비트 기반의 힙합 트랙으로, 미미가 작사·작곡과 프로듀싱까지 직접 참여했다. 곡에서는 디제잉 퍼포먼스와 리드미컬한 래핑을 함께 선보였다.
미미는 솔로 데뷔 소감으로 "작업을 오랫동안 기다려왔고 해 왔다. 데뷔를 한다는 게 실감 안 나더라"고 밝혔다. 또한 "내가 솔로라는 느낌보다 준비하면서 많이 느끼게 된 게 '나 혼자선 절대 할 수 없는 거다'는 거다"라며 덧붙였다.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미미가 싱글 전반에 직접 적극 참여한 만큼, 팬들에게 아직 보여주지 않았던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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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는 수년간 이어온 디제잉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싱글을 만들었다. 그는 "수년 동안 직접 해온 디제잉을 통해 자유분방한 날 것의 모습을 랩과 퍼포먼스에 담아냈다"고 설명했다. 조혜련은 연출과 주연을 맡은 연극 '사랑해 엄마'를 지난 7일부터 10월 25일까지 공연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근력 운동과 다이어트 도전을 알리며 건강 관리에도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