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맨♥’ 윤진이, 여배우가 이래도 돼? “난 전생에 아저씨였다”(진짜 윤진이)

강민경 2026. 8. 26.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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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진이가 자신은 전생에 아저씨였다고 밝혔다.

8월 25일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마! 내가 등산하고 땀 쫙 빼고 삼겹살 묵고! 윤진이 표 아저씨 바이브'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윤진이는 남편과 함께 등산에 나선 모습을 공개했다.

윤진이는 "제목이 아저씨의 하루인 이유는 저는 전생에 아저씨였던 것 같다. 아저씨들이 좋아하는 걸 좋아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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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윤진이 채널 캡처
진짜 윤진이 채널 캡처
진짜 윤진이 채널 캡처
진짜 윤진이 채널 캡처
진짜 윤진이 채널 캡처
진짜 윤진이 채널 캡처

[뉴스엔 강민경 기자]

배우 윤진이가 자신은 전생에 아저씨였다고 밝혔다.

8월 25일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마! 내가 등산하고 땀 쫙 빼고 삼겹살 묵고! 윤진이 표 아저씨 바이브'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윤진이는 남편과 함께 등산에 나선 모습을 공개했다.

윤진이는 "좋아하는 코스인데 알려주고 싶어서 카메라를 켰다. 제가 아차산을 스무 살 때부터 다녔다. 서울에 오면서부터 스물한 살에 서울에 첫 입성을 했는데 여기 기운을 받아서 '신사의 품격'을 찍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윤진이는 "제목이 아저씨의 하루인 이유는 저는 전생에 아저씨였던 것 같다. 아저씨들이 좋아하는 걸 좋아한다"라고 했다. 이어 "산이 좋은 게 0원이다. 돈 안 들면서 힐링 되면서 운동도 잘된다. 세 가지가 다 있다. 이게 아저씨들이 좋아하는 포인트 중 하나다"라고 덧붙였다.

윤진이는 아차한 등산 후 하산했다. 그다음 장소는 찜질방이었다. 그는 "아저씨의 하루 2차는 찜질방이다. 여기서 한 번 더 땀을 뺄 거다"라고 말했다. 찜질방에서 땀을 뺀 뒤 두 사람이 이동한 곳은 고깃집이었다.

한편 윤진이는 2022년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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