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40번째 ‘그랜드 마스터’ 탄생

추동훈 기자(chu.donghun@mk.co.kr) 2026. 8. 26.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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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에서 33년간 근무하며 차량 4000대를 판매한 김형수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40번째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 기아는 서울 남부 송파지점 소속 김형수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적 판매 4000대를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김형수 기아 송파지점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1993년 입사한 뒤 33년간 영업 현장에서 근무하며 누적 판매 4000대를 기록했다.

김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이번에 누적 판매 4000대를 넘어서면서 기아의 역대 그랜드 마스터는 40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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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수 선임 오토컨설턴트
33년간 4000대 판매해
상패·포상 차량 수여
김형수 기아 선임 오토컨설턴트
기아에서 33년간 근무하며 차량 4000대를 판매한 김형수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40번째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 기아는 서울 남부 송파지점 소속 김형수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적 판매 4000대를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그랜드 마스터는 기아가 누적 판매 4000대를 달성한 오토컨설턴트에게 부여하는 명예 칭호다.

김형수 기아 송파지점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1993년 입사한 뒤 33년간 영업 현장에서 근무하며 누적 판매 4000대를 기록했다. 연평균 판매량은 약 121대에 달한다. 그는 오랜 기간 고객과 직접 만나며 쌓아온 꾸준함과 성실함을 판매 성과의 원동력으로 꼽았다.

김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입사 첫날부터 매일 뛰어다니며 고객을 만났던 꾸준함과 성실함이 원동력이 돼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고객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기아는 영업 현장에서 근무하는 오토컨설턴트의 자긍심을 높이고 판매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와 ‘기아 스타 어워즈’를 운영하고 있다.

김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이번에 누적 판매 4000대를 넘어서면서 기아의 역대 그랜드 마스터는 40명으로 늘었다. 기아는 장기간 영업 현장에서 성과를 거둔 오토컨설턴트에 대한 포상을 통해 고객 중심의 영업 활동과 현장 경쟁력을 지속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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