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2026 IDEA 디자인 어워즈서 4개 작품 파이널리스트 선정

안다솜 2026. 8. 26.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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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자사 공간·조경 디자인 4개 작품이 미국 '2026 IDEA 디자인 어워즈'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선정작은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SUMMIT)'의 가치를 담은 공간 디자인 상품 3건과 푸르지오 작가정원 상품 1건으로 △라체르보 푸르지오 써밋 선큰플라자 △써밋갤러리 남천 △써밋갤러리 서면 △푸르지오 작가정원 '돌과 빛의 숲'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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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자사 공간·조경 디자인 4개 작품이 미국 ‘2026 IDEA 디자인 어워즈’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선정작은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SUMMIT)’의 가치를 담은 공간 디자인 상품 3건과 푸르지오 작가정원 상품 1건으로 △라체르보 푸르지오 써밋 선큰플라자 △써밋갤러리 남천 △써밋갤러리 서면 △푸르지오 작가정원 ‘돌과 빛의 숲’ 등이다.

이번에 선정된 라체르보 푸르지오 써밋 선큰플라자는 한옥의 전통 공간 개념인 차경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자연과 풍경이 공간 안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한 점이 특징이다.

써밋갤러리 남천·서면은 써밋의 브랜드 철학과 감성·문화적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공간 레이아웃과 콘텐츠를 구현했다.

돌과 빛의 숲은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서 선보인 작가정원 콘셉트를 정읍 푸르지오 더퍼스트 단지에 구현한 작품으로, 층을 이룬 석재를 활용해 자연스럽고 입체적인 경계를 조성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독보적인 기술력과 창의적인 디자인 혁신을 바탕으로 주거 공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고객의 삶의 가치를 높이는 글로벌 주거 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라체르보 푸르지오 써밋 선큰플라자. [대우건설 제공]


안다솜 기자 cotto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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