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그 아이라고?…축구선수 딸, 연예인 뺨치는 비주얼→'핫걸' 느낌 가득 [MHN:피드]

민서영 2026. 8. 26.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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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연예인 뺨치는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본 게 엊그제 같은데 정말 많이 컸다", "확실히 분위기가 더 성숙해진듯", "간만에 예쁜 사진 공유해줘서 고마워요", "전반적으로 진짜 여리여리하다", "역시 모델은 다른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후 그는 모델계로 들어서면서 브랜드 화보 촬영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동국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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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시, 화려한 비주얼 공개
출처:이재시

(MHN 민서영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연예인 뺨치는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25일 재시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한강 조오타"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재시는 노을 진 한강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블랙 나시에 숏팬츠, 운동화를 매치한 그는 뛰어난 몸매로 '핫걸' 느낌을 뽐내며 눈길을 끈다. 여리여리한 가녀린 몸선을 뽐내는 재시는 평소에도 이동국의 유전자를 물려받은 큰 키를 여러차례 자랑한 바 있다.

또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재시는 평소 모델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어색하지 않게 자연스러운 표정과 분위기가 눈에 띈다. 그는 이번 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사진들을 업로드하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본 게 엊그제 같은데 정말 많이 컸다", "확실히 분위기가 더 성숙해진듯", "간만에 예쁜 사진 공유해줘서 고마워요", "전반적으로 진짜 여리여리하다", "역시 모델은 다른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07년생으로 올해 19세인 이재시는 이동국의 다섯 자녀 가운데 첫째 딸이다. 그는 어린시절 이동국과 동생들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맏언니다운 듬직한 면모로 사랑 받았다. 이후 그는 모델계로 들어서면서 브랜드 화보 촬영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동국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뿐만 아니라 재시는 2024년 미국 뉴욕 맨해튼에 있는 패션 명문대학교 FIT에 입학하고 우수한 성적으로 합업을 마쳐 한 차례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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