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진, 새 마스터 컬렉션 공개

김종효 기자 2026. 8. 26.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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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론진은 남녀 모두를 위한 새 마스터 컬렉션을 26일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쓰리 핸즈, 문페이즈 크로노그래프, 모노푸셔 크로노그래프 등으로 구성된다.

직경 41mm로, 스몰 세컨즈, 24시간 인디케이터, 날짜 창, 요일 및 월 표시가 있는 30분 카운터, 문페이즈 디스플레이, 12시간 카운터 등이 정교하게 배치됐다.

론진은 이번 마스터 컬렉션을 '홈 오브 엘레강스(Home of Elegance)' 캠페인을 통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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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진

|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론진은 남녀 모두를 위한 새 마스터 컬렉션을 26일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쓰리 핸즈, 문페이즈 크로노그래프, 모노푸셔 크로노그래프 등으로 구성된다.

모노푸셔 크로노그래프 모델은 직경 41mm로 출시된다. 시작, 정지, 리셋 기능을 크라운에 통합된 단일 푸셔로 조작할 수 있다. 실버 오팔린과 프로스티드 블루 발리콘 두 가지 다이얼 버전이 있다. 다이얼 가장자리에 펄소미터 스케일을 새겨 심박수 측정이 가능하다.

문페이즈 크로노그래프 모델은 문페이즈 디스플레이를 중심으로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직경 41mm로, 스몰 세컨즈, 24시간 인디케이터, 날짜 창, 요일 및 월 표시가 있는 30분 카운터, 문페이즈 디스플레이, 12시간 카운터 등이 정교하게 배치됐다. 실버 다이얼에는 새로운 발리콘 패턴이 적용됐다.

쓰리 핸즈 모델은 블루 다이얼과 투톤 브레이슬릿 등 다양한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직경 30mm, 34mm, 39mm, 41mm로 출시된다. 오목한 베젤이 돋보이는 케이스가 착용감을 높인다. 다이얼에는 발리콘 기요세 패턴이 적용돼 깊이감과 빛의 변화를 연출한다. 각 타임피스는 화이트 마더 오브 펄, 선레이 프로스티드 블루, 실버, 라이트 블루, 딥 블루 발리콘 다이얼로 구성된다.

론진은 이번 마스터 컬렉션을 '홈 오브 엘레강스(Home of Elegance)' 캠페인을 통해 선보인다. 케이트 윈슬렛, 제니퍼 로렌스, 헨리 카빌 등 앰배서더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각자의 우아함을 드러내며 조화로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마스터 컬렉션은 개인적 표현과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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