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캐나다에 도발…"온타리오호, 아메리카호로 변경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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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과 캐나다 사이의 온타리오 호수를 '아메리카 호수'로 바꾸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5일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온타리오주와 더는 사업을 많이 할 것 같지 않아 온타리오호의 이름을 아메리카호로 변경하는 방안을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지난 10년간 미국은 연평균 600억 달러의 손실을 봤고 더는 그렇지 않을 것"이라고 캐나다를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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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과 캐나다 사이의 온타리오 호수를 '아메리카 호수'로 바꾸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5일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온타리오주와 더는 사업을 많이 할 것 같지 않아 온타리오호의 이름을 아메리카호로 변경하는 방안을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온타리오주가 미국의 관세에 맞서 캐나다 내부의 반발 선봉에 서는 점을 감안한 일종의 도발적 조치로 풀이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지난 10년간 미국은 연평균 600억 달러의 손실을 봤고 더는 그렇지 않을 것"이라고 캐나다를 비난했습니다.
#트럼프 #캐나다 #무역갈등 #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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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인(hij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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