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소연, 내달 첫 정규 앨범 발매…'끝내주는 인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아이들(i-dle·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 멤버 소연이 솔로 정규 앨범을 낸다.
26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소연은 내달 7일 정규 1집 '끝내주는 인생'을 발매한다.
소연은 2017년 싱글 '젤리'(Jelly)를 내고 정식 데뷔했고 이듬해부터 아이들 멤버로 활동해왔다.
소연은 최근 음악 페스티벌 '워터밤 속초 2026'에 출연해 앨범 수록곡 '스타'(STAR)와 '야채 싫어 송'을 선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워터밤'서 수록곡 선공개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걸그룹 아이들(i-dle·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 멤버 소연이 솔로 정규 앨범을 낸다.


소연은 2017년 싱글 ‘젤리’(Jelly)를 내고 정식 데뷔했고 이듬해부터 아이들 멤버로 활동해왔다.
정식 솔로 신보를 내는 것은 첫 번째 미니앨범 ‘윈디’(Windy)를 발매한 이후 5년 2개월 만이다.
소연은 최근 음악 페스티벌 ‘워터밤 속초 2026’에 출연해 앨범 수록곡 ‘스타’(STAR)와 ‘야채 싫어 송’을 선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소연은 이날 아이들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1집 인트로 필름 영상을 공개했다.
약 5분 분량의 영상에는 20대의 마지막 생일을 맞은 소연이 가수의 꿈을 품고 달려온 지난 시간을 돌아보는 내용이 담겼다.
소연은 내레이션을 통해 “내가 할머니가 돼서 이번 앨범을 돌아보면 ‘아, 참 낭만적이었구나’ 할 것 같다”면서 신보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삼전닉스 폭등에 "지금이 기회다" 탈출…개미들 936억 던졌다
- "10만원 아끼세요" 9월 항공권 8월에 사야하는 이유
- 정유라 "엄마, 대소변도 못가려...조국은 떵떵거리는데"
- 로이터, 코스피 30% 급락 조명…레버리지 투자 후폭풍
- “반도체는 이미 선반영”…증권가가 눈 돌린 다음 업종은
- "삼성전자 30만원대 안착 가능" 장미빛 전망 왜?
- “한국서 한 달 일한 중국인, 평생 연금"...'국민연금 재테크' 논란
- “아파트 관리비, 이 정도였어?” 440억 횡령 의혹 ‘발칵’
- "호재다, 악재 아니다"에도...카카오 인적분할에 주식방 발칵
- [단독]법무법인 바른·동인 합병 추진…'2000억 로펌' 탄생 눈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