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전략] 엔비디아, 내일 실적 발표 대기…매출 약 두 배↑ 전망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모닝벨 '증시전략' - 이상연 신영증권 연구원
Q. 오늘(26일) 뉴욕증시가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이란이 트럼프 대통령 막내아들을 위협하는 등 갈등이 심각하지만 휴전 협상을 했다는 소식도 들리고요. 국제유가는 크게 내리고 미 국채도 진정되면서 증시 또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였는데요. 조금 전 마감한 뉴욕증시 상황 어떻게 보셨나요?
- 뉴욕증시, 유가·금리 하락에 상승 마감…반도체주 강세
- 엔비디아·메타·마이크론 등 대형 기술주들 일제히 상승
- 엔비디아 7거래일 하락세 끊고 2%대 상승 마감
-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전날 급락 뒤 1.44% 회복
- AMD, 레이먼드 제임스 투자의견 '매수' 상향에 급등
- 모더나, 암 백신 임상 결과 이후 목표주가 상향에 급등
- 전문가들, PCE·엔비디아 실적 다음 '시험대' 예상
- 美 이란 경제 압박 전환에 확전·공급 차질 우려 완화
- 러 매체 "미·이란 휴전 합의…며칠 내 공식발표" 보도
- 국제유가 일제히 급락…WTI 3.12%↓ 82.36달러
- 브렌트유 4% 가까이 하락하며 88달러대 기록
- 이란·오만, 호르무즈 공동 임시 항로·기뢰 제거 합의
- 트럼프 "美해군, 호르무즈 모든 기뢰 제거 보고 받아"
- 이란 외무 "美 이란 경제전쟁, 주권·자결권 말살 행위"
- 이란, 트럼프 막내아들 암살 위협…美경호 "알고 있다"
- 이란, 막내아들 배런 시간 보내는 장소 그래픽 공개
- CNN "막내 배런이 공개 지목된 것은 이번이 처음"
- 미·이란, 경제 압박·군사 위협 고조…물밑 협상은 타진
- 美 8월 소비자신뢰지수 잠정치 89.4…전달대비 하락
- 고유가·생활비 부담·고용 둔화 등에 美 소비심리 부담
- 조사기간 美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갤런당 4달러 상회
- 콘퍼런스보드 "향후 기업 여건·노동시장 인식 비관적"
Q. 엔비디아는 7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이다 오늘 2% 넘게 올랐는데요. 내일(27일) 실적을 발표하죠. 실적 전망이 좋긴 하지만 단순히 실적이 좋아서 주가가 오르지 않는다는 건 이미 여러 번 겪어봤습니다. 이후 컨퍼런스 콜에서 잭슨 황 CEO가 최근 불거지고 있는 가격 인상과 순환금융 우려 등에 뭐라고 얘기할지가 관건이 될듯해요?
- 엔비디아, 내일 실적 발표 대기…매출 약 두 배↑ 전망
- 엔비디아 2분기 약920억 달러·EPS 2.09달러 예상
- 시장, 엔비디아 실적 발표 이후 큰 폭 변동성 우려
- 데이터센터 사업 성장 주도 전망…엔비디아 매출 90%
- 월가, 3분기 가이던스 주목…약 1040.5억 달러 전망
- "예상 웃도는 전망 기대"…AI 투자 사이클 여부 확인
- 블랙웰 매출 증가 속도·베라 루빈 양산 등 상황 관심
- 엔비디아, 美 국채금리 상승·실적 경계감 등에 하락세
- 호실적 나와도 걱정…가격 인상-순환금융 우려 해소 촉각
- 젠슨 황 컨콜 발언 촉각…AI투자·수익화 안심 시킬까?
Q. 우리 시간으로 오늘 밤 개인소비지출, PCE가 발표되고요. 주말에는 케빈 워시 의장의 잭슨홀 미팅 기조연설이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빅 이벤트가 줄지어 있는 것에 일부 경계감을 갖고 있는 듯한데요. 특히 시장에서는 워시 의장 발언에 따라 국채금리 랠리가 다시 시작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어요?
- 잭슨홀 미팅 앞두고 와튼스쿨 교수 채권가격 상승 전망
- 시겔 "워시 잭슨홀 발언, 채권시장 랠리 촉발 가능성"
- 소통 줄인 워시 체재 연준…"별다른 정보 없다면 실망"
- 시장, 잭슨홀 연설에서 높은 장기금리 진정 단서 기대
- 연준 목표 웃도는 PCE…"금리 인하 재료 안돼"
- 7월 PCE 예상치 상회시 금리 상승 압력 더 강화
- 베센트, 채권시장 잇단 개입…워시와 소통 여부도 관건
- 7월 근원 PCE 관건…6월 지수 대비 다소 둔화 전망
- CPI·PPI 이어 PCE 둔화시 금리 인상 가능성 약화
Q. 어제(25일) 장중 내내 하락하던 코스피가 막판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겨우 강보합권에서 마감했습니다. 하락하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역시 보합권으로 마무리했는데요. 대규모 외국인 매도세에도 개인들이 강한 매수세를 보인 덕분입니다. 어제 국내 증시 움직임 어떻게 보셨나요?
- 하락출발했던 코스피, 장중 방향 바꿔 상승 전환 성공
- 코스피, 전장대비 0.68% 상승…6742.74 마감
- 장중 한 때 6400선 위협…오후 낙폭 줄이며 강보합
- 달러·원, 주간거래 3.7원 상승…1386.1원 기록
- 환율 8거래일 만에 상승 전환…수출 업체 매도는 지속
- 외인 대규모 코스피 매도…美달러화 소폭 강세 영향도
- 외인 3.8조 매도 우위 기록…3거래일 연속 순매도
- 개인 이틀 연속 '사자'…기관과 함께 지수 하단 방어
- 美정치권 AI 데이터센터 규제 압박 등에 투심 위축
- 中 최고 낸드 기업 양쯔 IPO 신청 소식 악재 작용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환원에 실망 여파 지속
- '반도체 투톱' 하락 폭 모두 만회…대형주 '순환매'
- 美, 웨스팅하우스 지분 투자 제안 보도…원전주 강세
- 한화, 인적분할 후 재상장 첫날 시초가比 17.40%↑
- 코스피 상승 종목 총 647개…226개 종목 하락
Q. 어제 반도체주는 지지부진한 모습이었지만 그에 비해 소부장주는 가파르게 상승했습니다. 그동안 바이오 대형주보다 코스닥을 이끌었던 섹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소부장주 움직임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 코스닥, 전장대비 1.70% 상승…827.15 장 마감
- 외인·기관 코스닥 순매수 나서…개인 홀로 매도 우위
- 시총 최상위 세 종목 하락…알테오젠 4.68% '뚝'
- '코스닥 대장주' 바이오 약세 속 반도체 소부장 강세
- 주성엔지니어링 약 8% 급등…원익IPS 5.55% 상승
- 코스닥 상승 종목 총 1186개…하락 종목 466개
Q. 삼성전자 110조 원 주주환원 공개 후폭풍이 생각보다 오래가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이 자사주 소각 이슈를 꽤 크게 받아들이고 있는데요. 앞서 SK하이닉스가 40조 원 규모 자사주 소각을 발표한 것과 차별성이 도드라지는 모습입니다. 일각에서는 우선주 우선 매각 가능성도 언급되고 있는데요. 금산법 개정 목소리까지 나오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보시나요?
- 삼성전자 보통주·우선주 주가 및 괴리율 추이
- 삼성전자 역대 최대 규모 주주환원에도 주가 '한숨'
- 자사주 소각 요구 목소리 확대…금산법 완화 주장도
- 시장 일각 규제 완화 주장에 "그룹 지배력만 높여"
- 삼성생명·화재 전자 보통주 합산 지분율 10%선 유지
- 보통주 소각시 전체 발행주식 수 축소…지분율 상승
- 삼성전자 자사주 소각 전 생명·화재 보유 지분 처분
- 비금융 계열사 인수 등 법 개정 없는 선택지 고민
- 의결권 없는 우선주 매입·소각 가능성 '모락모락'
- 우선주, 금산법상 의결권 지분율 산정 제외 해석
- 우선주 소각시 보통주 주식 수·주주 지분율 '제자리'
Q. 참 오를 듯하면서도 약세를 벗어나지 못하는 종목이 현대차그룹 아닐까 싶습니다. 올초만 해도 CES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공개하면서 분위기가 좋았는데요. 오늘 현대차 인베스터데이가 있죠. 일각에서는 로봇에 대한 기대감이 줄었다기보다 본업인 자동차 산업에 대한 우려가 더 컸다는 분석도 나오는데요. 어떻게 보시나요?
- 오늘 현대차 '인베스터데이'…주가 전환 분기점 기대감
- 현대차그룹, 연초 휴머노이드 모멘텀에 가파른 상승세
-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뚝'…'본업' 자동차 사업 부진
- 2분기 국내 포함 전세계 완성차 판매량 6.9% 감소
- 실적 발표 후 현대차 목표주가 최대 20만 원 하향
- 증권가 "신사업 새 뉴스, CID 최초 공개 가능성"
-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100% 보유…로봇 개발 등 속도
-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봇·피지컬AI 청사진 공개 주목
- '최대 리스크' 노사 갈등도 봉합…111일 만에 잠정합의
- 향후 중장기·신사업 구상 관건…주가 반전 기회 살릴까?
Q. 현대차 인베스터데이 덕분에 어제 로봇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였습니다. 중국 로봇 기업 유니트리 상장 이후 현대차그룹이 더욱 분주해졌다는데요. 특히 미국 내 로비 활동이 대폭 늘었습니다. 올해 상반기 로봇 출하의 대부분이 중국에서 진행된만큼 위기의식도 점점 커지는 듯한데요. 국내 로봇 시장 움직임 어떻게 보시나요?
- 현대차 인베스터데이 앞두고 코스닥 로봇주 강세
- 장기 산업 전망 공유 기대…로보틱스 사업 전략 관심
- 현대차그룹 고객사로 둔 업체들 일제히 급등 마감
- 케이엔알시스템 개장 직후 상한가…15.92% 폭등
- 현대차그룹, 유니트리 상장에 긴장…로비 활동 비용↑
- 자동차 산업 현안 집중하던 로비…로봇 산업 포함
-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 경쟁…시장·주도권 선점 치열
- 휴머노이드 로봇 상반기 2.2만대 출하…대부분 中기업
- 글로벌 휴머노이드 상위 5개 中…출하량 86% 차지
- 中애지봇 글로벌 점유율 1위…유니트리 31.1%로 2위
Q. 국내 이슈로는 내일 한국은행이 금통위를 열고 기준금리를 결정합니다. 백투백 인상 가능성이 여전한데요. 미국 국채시장 불안이 지속되면서 미국과 이란 사태 등 물가를 자극하는 이슈 또한 부담입니다. 오늘 증시 전망과 함께 투자 전략 부탁드립니다.
- 한은 내일 금통위서 통화정책 결정…금리 인상 촉각
- 금리 인상시 1년 9개월 만에 3%대 기준금리 기록
- 신현송, 취임 직후 금리 인상 필요성 잇단 발언
- 최근 증시 크게 하락…잠잠해진 환율에 유지 기대도
- 이달 금통위, 경제 전망·금통위원 점도표 함께 발표
- 8월 수출 등 경제 견조…올해 경제성장률 상향 예상
- 최근 글로벌 채권 시장 '불안'…국고채 장기물 '비상'
- 중동 사태·국채 등 국내외 변수 속 증시 전략은?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7억 성과급, 현금으로 달라'…SK하이닉스 임단협 결국 '원점'
- 소주 원료도 직거래…소줏값 내려가나
- 지붕 24㎝ 높인 팰리세이드…가격은 7244만원
- '대구 4위' 건설사도 결국 못 버텼다…지방 건설사 '초긴장'
- 주부들 비명…'집에서 삼겹살 구워 먹기도 겁난다'
- 냉면·김밥 줄줄이 인상…빵값은 오늘부터 오른다
- '한국은 30만원, 일본은 7만원'…'스시자로' 직구했다간 '경고'
- '아이 낳으면 천만원, 총 7천만원 드립니다'…어디야?
- 종부세 대수술 예고…비거주 공동명의 '세금 폭탄' 피할까
- 집 있는 노인, 연금도 더 받았다…무주택보다 월 33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