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이 빵을 먹네"…이세영, '청바지' 하나로 촬영장 찢었다

서기찬 기자 2026. 8. 26.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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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원님들이랑 롱베케이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이세영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아역 시절부터 쌓아온 연기력으로 사극과 로맨스, 판타지 등 장르를 넘나들며 사랑 받아온 배우 이세영이 촬영장에서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이세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원님들이랑 롱베케이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원님'은 이세영의 팬클럽을 지칭하는 애칭으로, 공개된 사진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롱 베케이션' 촬영장에서 팬들이 보내준 커피차와 간식차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이세영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이세영은 핑크빛 긴팔 상의에 발목 위로 올라오는 와이드핏 청바지를 매치 해 슬림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간식차 앞에서 온몸으로 커다란 하트를 그리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는가 하면, 양손에 빵을 들고 미소를 짓기도 했다.

아역 시절부터 쌓아온 연기력으로 사극과 로맨스, 판타지 등 장르를 넘나들며 사랑받아온 배우 이세영이 촬영장에서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이세영 소셜미디어

특히 빵보다 작아 보이는 소두 인증과 또렷한 이목구비, 반짝반짝 빛나는 미모는 감탄을 자아냈다.

단아하고 청순한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내스타일이다...사랑해 언니야", "인형이 빵을 먹네", "아니 뭔 청바지만 입어도 아름다우시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번 인증샷으로 화제를 모은 넷플릭스 시리즈 '롱 베케이션'은 사랑을 모르는 악마 ‘3375번’(추영우)과 생활력 만렙 호텔 직원 ‘이들판’(이세영)이 만나 서로의 세계를 뒤흔드는 휴먼 로맨스다.

이세영은 이와 함께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황후’ 공개도 앞두고 있어 차기작을 통한 활발한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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