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 브리핑] 현대해상, 새 담보 2종 ‘배타적사용권’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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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보험 대표 보험사 현대해상이 산모 관련 신규 담보로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 25일 현대해상은 굿앤굿어린이종합보험Q의 '선별검사 이상 소견 후 융모막 및 양수검사 지원비'와 굿앤굿1540종합보험의 '특정질병 항바이러스제 치료비'가 각각 6개월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배타적사용권은 생명·손해보험협회가 독창성과 유용성을 인정한 보험상품에 일정 기간 유사 상품 판매를 제한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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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새 담보 2종 ‘배타적사용권’
어린이보험 대표 보험사 현대해상이 산모 관련 신규 담보로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 25일 현대해상은 굿앤굿어린이종합보험Q의 ‘선별검사 이상 소견 후 융모막 및 양수검사 지원비’와 굿앤굿1540종합보험의 ‘특정질병 항바이러스제 치료비’가 각각 6개월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배타적사용권은 생명·손해보험협회가 독창성과 유용성을 인정한 보험상품에 일정 기간 유사 상품 판매를 제한하는 제도다.
KB카드, 업계 첫 ‘공공 데이터’로 발급
KB국민카드가 카드사 최초로 행정안전부의 ‘기업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기업카드 발급 업무에 도입한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업 고객은 별도 증명서 발급·제출 없이 인증 및 기업 행정정보 제공요구를 통해 기업카드 발급에 필요한 서류를 제출할 수 있게 됐다.
BC카드, 유니온·네이버페이 결제 협력
BC카드와 네이버페이가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널과 ‘방한 외국인의 국내 결제 편의성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BC카드는 네이버페이가 외국인 대상 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관련 인프라의 개발·운영을 지원한다. 유니온페이는 해외 결제 서비스와 국내 결제 인프라를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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